알려진 바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2024년 11월 득녀 이후 약 2년 만이다.
이들은 유튜브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를 최근 개설해 가족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결혼식 계획은 지난달 6월 밝혔다.
두 사람은 2017년 무렵부터 연애를 이어왔다. 양홍원은 결혼 전 "현주가 해냈어. 내 딸 양루아, 축하해줘"라며 깜짝 득녀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던 바 있다.
한편 양홍원은 2017년 Mnet 힙합 오디션 '고등래퍼'에서 우승을 차지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쇼미더머니6' 본선 진출, '쇼미더머니8' 준우승을 각각 이뤄냈다.
원현주는 출산 후 육아에 집중하다가 '양홍원의 육아일기'로 유명세를 얻어 딸과 함께 한 유·아동 패션 브랜드 화보 촬영을 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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