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가 과거 아내 강혜정이 미쓰라를 집에 불렀던 일화를 공개했다. / 사진=텐아시아DB
타블로가 과거 아내 강혜정이 미쓰라를 집에 불렀던 일화를 공개했다. / 사진=텐아시아DB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가 과거 아내 강혜정이 미쓰라를 집에 불렀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에는 '여사친이랑 네일샵 가기 가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에픽하이의 타블로, 투컷, 미쓰라와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가 함께 네일숍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타블로가 과거 아내 강혜정이 미쓰라를 집에 불렀던 일화를 공개했다. / 사진='에픽하이' 유튜브 캡처
타블로가 과거 아내 강혜정이 미쓰라를 집에 불렀던 일화를 공개했다. / 사진='에픽하이' 유튜브 캡처
타블로는 다비치에게 "남사친이랑 어디까지 뭘 해도 되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남녀 사이에 어디까지 용인 가능한지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미쓰라는 "남사친이 여사친 집에 벌레 잡아주러 오는 거 가능하냐"고 물었다. 이에 이해리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미쓰라가 타블로의 집에 불려간 적 있다고 고백했다.

타블로는 아내 강혜정이 미쓰라를 부른 적 있다고 밝혔다. 그는 "매미가 집에 들어와서 (불렀다)고 말했고 이해리는 "오빠는 뭐 했어"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에 타블로는 "더 웃긴 게 내가 미쓰라랑 같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미쓰라를 따라 내 집으로 갔다. 미쓰라가 벌레를 잡아주는 걸 봤다"고 설명했다.

타블로와 강혜정은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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