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규한과 가수 겸 화가 솔비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이규한과 가수 겸 화가 솔비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겸 화가 솔비가 배우 이규한과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그의 작품 가격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앞서 솔비는 자신의 작품 중 가장 비싸게 팔린 그림의 가격이 2300만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15일 솔비의 소속사는 이규한과의 결혼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에 함께 출연한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내년 4월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 가운데 솔비의 화가 활동과 작품 가격도 재조명되고 있다. 솔비는 과거 방송에서 자신의 작품 중 가장 비싸게 팔린 그림의 가격이 2300만원이라고 밝혔다. 작품 가격은 호당 약 40만원으로 알려졌다.

방송인 전현무도 솔비의 작품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솔비는 과거 SBS '강심장VS'에서 전현무가 자신의 그림 두 점을 소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전현무는 할인 없이 정가에 구입했다고 설명했다.

솔비의 그림을 구매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소문도 있었다. 솔비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이 같은 이야기가 청담동 일대에 퍼졌으며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그림을 그려달라는 부탁을 받은 적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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