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드림 / 사진=텐아시아 DB
엔시티 드림 / 사진=텐아시아 DB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마크 탈퇴 이후 6인조로 첫 컴백에 나선다.

엔시티 드림은 오는 11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정규 6집 'DREAM AFTER DREAM'(드림 애프터 드림)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Boogie Woogie'(부기우기)를 비롯해 총 10곡이 수록된다.

앨범명 'DREAM AFTER DREAM'은 '끝없이 이어지는 꿈'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엔시티 드림은 지난 10년간의 활동을 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 이루고 싶은 새로운 목표와 포부를 이번 앨범에 담았다.
엔시티 드림 정규 6집 이미지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엔시티 드림 정규 6집 이미지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엔시티 드림은 2016년 8월 25일 데뷔했다. 이후 'Chewing Gum'(츄잉검), '마지막 첫사랑 (My First and Last)', '맛 (Hot Sauce)', 'Hello Future'(헬로 퓨처), 'Candy'(캔디), 'ISTJ'(아이에스티제이), 'BTTF'(백 투 더 퓨처) 등 다양한 곡을 발표하며 활동해 왔다.

엔시티 드림은 지난 4월 마크가 팀을 떠난 이후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의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신보는 멤버 재편 이후 처음 발매하는 앨범이자 데뷔 1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정규앨범이다.

엔시티 드림의 정규 6집 'DREAM AFTER DREAM'은 다음 달 9일 발매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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