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차태현, 김종민, 레오 란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레오는 핀란드 돌싱이라며 “한국 사람과 핀란드에서 결혼했다. 성인 되자마자 1년을 만난 뒤 결혼했다. 헤어진 거는 8년 전이다. 결혼 생활은 4년 정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혼인 신고를 양쪽 나라에서 해야 한다. 나중에 이혼할 때 너무 까다로웠다. 양쪽 다 해야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혼 과정에 대해 “한국은 양쪽 다 출석해야 한다. 핀란드는 서류만 내도 6개월 기다리고 한 번 더 내면 끝이다. 한국에서 법원 앞에서 만났다. 잠수 타던 사람이 나타나니까 무슨 감정인 지 모르겠더라. 대화를 아예 안 했다, 개탄스러웠다”고 털어놨다. 전처는 현재 재혼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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