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신영이 14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에서 열린 영화 '리바운드'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항준 감독의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김택, 정건주, 김민, 안지호 등이 출연하며 오는 4월 개봉 예정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김택, 정건주, 김민, 안지호 등이 출연하며 오는 4월 개봉 예정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유니스, '하늘땅 별땅' 대박 속 아름다운 이별…26일 전속계약 종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95568.3.jpg)
![[공식] 김우석, 요즘 뭐하고 지내나 했더니…KT위즈 시구 출격→'닥터X'로 연기 변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9554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