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후 촬영 전 쉬는 시간. 바쁘다 바빠 대본 외우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다들 나른한 월요일 오후 보내고 계시죠? 주말 후유증 괜찮으신가요. 저도 정신없이 후루룩"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대기실에서 편한 모습으로 거울 앞 셀카를 찍고 있다. 그의 앞에는 이영은이 선물한 D사의 종이 가방 두 개가 놓여있다.
한편 이승연은 드라마 '비밀의 집'에 출연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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