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군가가 찍어주는 사진은 항상 고맙다. 나를 기록해주는 예쁜 마음, 나를 좋아해 주는 다정한 마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전 중인 니키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근데 생각해보니 난 다른 사람을 찍어주는 일이 거의 없다. 심지어 예쁘디예쁜 태오 사진도 잘 안 찍어준다. 왜? 사진만 20년 해봐라"고 덧붙였다.
한편 니키리는 2006년 11세 연하 유태오와 결혼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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