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이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이현이는 검은색 슬립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현이는 파인 드레스를 통해 군살 하나 없는 등과 가녀린 쇄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현이, 가녀린 몸매…핫도그를 한 입에 '반전 일상' [TEN★]](https://img.tenasia.co.kr/photo/202204/BF.29568305.1.jpg)
이현이는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중이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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