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무리 추워도 이거 입을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유미는 크롭티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복부가 눈길을 끈다. 11자 복근이 보일락 말락 한다.
아유미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김태영, 재벌가 손자라더니…알고보니 '엄친아'로 유명했다, 이준혁과 호흡 ('각성')](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136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