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명과 마주한지 #1000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랜만에 집 밖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최송현과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꿀 떨어지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안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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