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원이 농익은 커플댄스로 무대를 달궜다. 22일 밤 방송된 TV 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원조 트로트 신동 양지원이 오랜만에 무대를 찾았다. 이날 정동원은 행운요정에 대해 "13세의 나이에 30억 원의 러브콜을 받았다"라고 그를 소개했다. 강렬한 레드 슈트를 입고 등장한 양지원은 "방송 최초 커플 댄스를 준비했다"라며 설운도의 '나만의 여인'을 선곡했다. 이후 양지원은 치명적인 골반댄스는 물론 아찔한 골반 통과 댄스를 선보였다....
원더걸스 선예가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는 선예가 강주은과 혜림이 있는 집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예는 혜림을 위한 밑반찬을 주며 "혜림이가 집에서 딱히 해 먹지 않는 것 같아서 챙겨 왔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혜림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마음에, 언니를 소개해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선예는 강주은이 "결혼을 왜 일찍 했냐"고 묻는 질문에, "일찍 해야겠다는 생각...
김나영이 과거 차를 팔아서 고가의 가방을 샀다고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김나영이 출연했다. 이날 김나영은 패셔니스타로 만들어 주며, 인생의 전환점이 됐다는 프로그램 '스타일로그'를 언급, "제가 머릿속에 상상했던 그림을 작가님이 기획안으로 가져오셔서 소름이 끼쳤다"고 했다. 이어 파리 패션 위크에 간 것에 대해 "제가 너무너무 가고 싶었던 곳이고 그때 기회를 잡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았다...
'신랑수업' 영탁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23일 밤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에는 영탁이 어머니들과 함께 베이킹 수업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탁은 "버터가 벌써 녹았다"라며 당황했고 한 어머니 팬은 "따뜻한 남자라서 그렇다"라고 말했다. 영탁은 부끄러워 하며 "손에 열이 많다"라고 반응했다. 영상을 보고 있던 김원희는 "옆에 분 좀 도와라...
'라디오스타' 남창희가 조세호와 존댓말을 사용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23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N년째 유망주' 특집으로 지석진, 지상렬, 남창희, 박재정이 출연했다. 남창희는 "조세호가 한 방송에서 정우성, 이정재 얘기를 하더라. 두 분이 존댓말을 쓰는 게 멋있어보여서 우리 관계도 서로에게 예의있게 하기 위해서 존댓말을 쓰자고 했다. 평소에는 좋은데 싸울 때가 문제였다....
강주은이 최민수의 비상금을 전부 발견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갓파더'에서는 강주은이 최민수가 숨긴 비상금을 한 번에 찾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주은은 조용히 신민철을 부른 뒤 "혹시 비상금 얘기 같은 거 잘 할텐데, 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신민철은 "세뱃돈을 받았는데 그걸 조금 빼서 보관을 해주시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강주은은 "제가 신서방한테 준 세뱃돈을 (최민수가) 뺏어갔다"라며 ""뺏어가면 안 되지...
'신랑수업' 홍현희가 임신 소식을 유쾌하게 전했다. 23일 밤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 수업')에는 출연자들이 홍현희의 임신을 축하했다. 출연자들은 오프닝에서 모두 일어나 홍현희를 축하했고, 홍현희는 축하를 즐기며 "감사하다. 노산 끝자락에 아이가 찾아왔다"라고 말했다. 김원희는 "제이쓴과 너무 남매 같으니까 진짜 결혼을 한 거냐, 별별 ...
'라디오스타' 지석진이 SBS 연예대상 수상 불발을 아쉬워했다. 23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N년째 유망주' 특집으로 지석진, 지상렬, 남창희, 박재정이 출연했다. 지석진은 지난해 MBC 방송연예대상에 참석한 것을 전하며 "MBC 시상식은 데뷔 30년 만에 처음 와봤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재석이 따라서 SBS에서 많이 해서"라고 말했고 지석진...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잘록한 S라인을 뽐냈다. 조이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 컬러의 바지와 크롭 셔츠를 입은 조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크롭티로 드러난 잘록한 S라인으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또 섹시미와 대비되는 러블리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 출연했...
'골 때리는 그녀들' 이현이와 이혜정이 경기 이후 서로를 껴안았다. 23일 밤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에는 구척장신 대 액셔니스타의 대결이 그려졌다. 후반 2 대 0으로 액셔니스타가 우세한 가운데, 구척장신 주장 이현이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진경이 코너킥으로 골을 터트려 2 대 1의 상황을 만들었다. 경기는 그대로 종료됐고 액셔니스타의 3연승으로 끝이 났다. 끝까지 치열했던 경기에 ...
'골 때리는 그녀들' 이혜정이 경기에 뛰기 위해 진통제 투혼을 발휘했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액셔니스타와 구척장신 팀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FC 액셔니스타의 이혜정은 "진통제"라고 외치며 "괜찮아 이렇게 숙였을 때도 통증이 없어"라며 자기 최면을 걸었고, 이를 본 정혜인은 "그 대신 언니 절대 무리하면 안 돼요"라며 걱정했다. 이혜정은 인터뷰를 통해 "아기 낳고 나서 2년 동안 운동을 안 한 ...
"'응답하라 1988' 부담이요? '나는 덕선이를 잘 해냈으니까 다른 것도 잘 해낼 수 있어'라고 생각하게 만들더라고요. 제게 '응답하라 1988'은 부담보다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는 것 같아요.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제게 정말 '고맙다'라는 말로 정의를 내리면 좋을 작품이에요.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들 등과 함께 피부로 와닿은 고생을 했어요. 그분들의 노력...
'유 퀴즈 온 더 블럭' 황석희 번역가가 '데드풀'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번역가 황석희가 출연했다. 황석희는 "극장 영화만 번역한 지는 10년, 500편 가량의 영화들을 번역했다"라며 10년 간 일주일에 한 편씩 번역한 셈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영화 번역에 한 획을 그은 작품"이라며 '데...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이 김나영에게 애틋함을 전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방송인 김나영이 출연했다. 김나영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 지난해 수익금을 기부해 화제가 됐다. 김나영은 "유튜브가 잘 됐다. 그 수익이 생각보다 많이 생겼다. 처음에는 그게 좀 고민이 됐다. 또 하나 더 살 수 있는데, 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바로 기부한다고 녹화를 해버렸다. 다른 생각이 ...
'사랑의 꽈배기' 김진엽이 황신혜에게 양육비를 건넸다. 23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는 박하루(김진엽 분)가 박희옥(황신혜 분)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희옥은 회사를 찾아온 박하루를 바라보며 "엄마 정이 그렇게도 그리웠니? 집도 모자라서 회사까지 찾아오셨네. 어쨌든 잘 왔다.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난 대환영이다"라고 말했다. 박하루는 "진심이세요?"라고 물었고 박희옥은 "그럼 네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