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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박봄, 대종상 레드카펫에서 뽐낸 명불허전 각선미

    [영상] 박봄, 대종상 레드카펫에서 뽐낸 명불허전 각선미

    가수 박봄이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 변함없는 각선미와 음색을 뽐냈다. 3일 서울시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씨어터홀에서 제56회 대종상 영화제가 개최됐다. 개그맨 이휘재와 모델 한혜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서 박봄은 축하공연을 위해 초대 받았다. 이날 대종상 영화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대종상 영화제가 무관중으로 시상식을 진행한 건 1962년 시상식이 생긴 이후 처음이다. 박봄은 무관중에도 불구, &...

  • [TV텐] '대종상 영화제' 전여빈, '치명적인 쇄골미인'

    [TV텐] '대종상 영화제' 전여빈, '치명적인 쇄골미인'

    배우 이병헌이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제56회 대종상 영화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지난 1962년 이후 처음으로 무관객으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휘재와 한혜진이 사회를 맡았으며 오후 7시부터 MBN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V텐] '대종상 영화제' 정해인, '반해 안 반해?'

    [TV텐] '대종상 영화제' 정해인, '반해 안 반해?'

    배우 정해인이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제56회 대종상 영화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지난 1962년 이후 처음으로 무관객으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휘재와 한혜진이 사회를 맡았으며 오후 7시부터 MBN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V텐] '대종상 영화제' 진서연, '범접불가 걸크러쉬 매력'

    [TV텐] '대종상 영화제' 진서연, '범접불가 걸크러쉬 매력'

    배우 진서연이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제56회 대종상 영화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지난 1962년 이후 처음으로 무관객으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휘재와 한혜진이 사회를 맡았으며 오후 7시부터 MBN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V텐] '대종상 영화제' 이병헌, '달콤함에 빠지는 시간'

    [TV텐] '대종상 영화제' 이병헌, '달콤함에 빠지는 시간'

    배우 이병헌이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제56회 대종상 영화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지난 1962년 이후 처음으로 무관객으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휘재와 한혜진이 사회를 맡았으며 오후 7시부터 MBN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V텐] '대종상 영화제' 박봄, '인형이야 사람이야'

    [TV텐] '대종상 영화제' 박봄, '인형이야 사람이야'

    가수 박봄이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제56회 대종상 영화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지난 1962년 이후 처음으로 무관객으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휘재와 한혜진이 사회를 맡았으며 오후 7시부터 MBN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EN 포토] '대종상 영화제' 치타, '섹시한 인사'

    [TEN 포토] '대종상 영화제' 치타, '섹시한 인사'

    가수 겸 배우 치타가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제56회 대종상 영화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지난 1962년 이후 처음으로 무관객으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휘재와 한혜진이 사회를 맡았으며 오후 7시부터 MBN을 통해 생중계된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

  • [TEN 포토] '대종상 영화제' 안성기, '인자한 미소'

    [TEN 포토] '대종상 영화제' 안성기, '인자한 미소'

    배우 안성기가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제56회 대종상 영화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지난 1962년 이후 처음으로 무관객으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휘재와 한혜진이 사회를 맡았으며 오후 7시부터 MBN을 통해 생중계된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

  • [TEN 포토] '대종상 영화제' 이병헌, '늠름한 포즈'

    [TEN 포토] '대종상 영화제' 이병헌, '늠름한 포즈'

    배우 이병헌이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제56회 대종상 영화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지난 1962년 이후 처음으로 무관객으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휘재와 한혜진이 사회를 맡았으며 오후 7시부터 MBN을 통해 생중계된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

  • [TEN 포토] '대종상 영화제' 유진, '우아함 그 자체'

    [TEN 포토] '대종상 영화제' 유진, '우아함 그 자체'

    가수 겸 배우 유진이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제56회 대종상 영화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지난 1962년 이후 처음으로 무관객으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휘재와 한혜진이 사회를 맡았으며 오후 7시부터 MBN을 통해 생중계된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

  • [TEN 포토] '대종상 영화제' 치타, '눈길 사로잡는 가슴 타투'

    [TEN 포토] '대종상 영화제' 치타, '눈길 사로잡는 가슴 타투'

    가수 겸 배우 치타가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제56회 대종상 영화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지난 1962년 이후 처음으로 무관객으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휘재와 한혜진이 사회를 맡았으며 오후 7시부터 MBN을 통해 생중계된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

  • [TEN 포토] '대종상 영화제' 함은정, '사뿐사뿐 발걸음'

    [TEN 포토] '대종상 영화제' 함은정, '사뿐사뿐 발걸음'

    가수 겸 배우 함은정이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제56회 대종상 영화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지난 1962년 이후 처음으로 무관객으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휘재와 한혜진이 사회를 맡았으며 오후 7시부터 MBN을 통해 생중계된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

  • [TEN 포토] '대종상 영화제' 함은정, '미모가 돋보여'

    [TEN 포토] '대종상 영화제' 함은정, '미모가 돋보여'

    가수 겸 배우 함은정이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제56회 대종상 영화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지난 1962년 이후 처음으로 무관객으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휘재와 한혜진이 사회를 맡았으며 오후 7시부터 MBN을 통해 생중계된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

  • [TEN 포토] '대종상 영화제' 함은정, '눈부신 미모'

    [TEN 포토] '대종상 영화제' 함은정, '눈부신 미모'

    가수 겸 배우 함은정이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제56회 대종상 영화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지난 1962년 이후 처음으로 무관객으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휘재와 한혜진이 사회를 맡았으며 오후 7시부터 MBN을 통해 생중계된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

  • [TEN 포토] '대종상 영화제' 재희, '난 시크해'

    [TEN 포토] '대종상 영화제' 재희, '난 시크해'

    배우 재희가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제56회 대종상 영화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지난 1962년 이후 처음으로 무관객으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휘재와 한혜진이 사회를 맡았으며 오후 7시부터 MBN을 통해 생중계된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