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태영이 우아한 일상을 전했다. 손태영은 23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오는날”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민트, 초코, 연보라, 크림 컬러의 예쁜 컵케이크와 커피 한 잔이 담겨 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손태영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이지아가 우아한 일상을 전했다. 이지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셀카를 찍고 있는 이지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지아는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에서 심수련 역으로 열연 중이다. 사진=이지아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이시영이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nday morning #이번주도화이팅"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산 정상에서 등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외식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이시영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와 청순하고 맑은 이미지를 동시에 간직한 배우 김하늘이 퍼스트룩 화보를 장식했다. 김하늘은 이번 화보에서 이국적인 고급 리조트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모던한 스타일링과 흡입력 있는 눈빛을 발산하며 도회적인 미모가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원조 스타일 아이콘으로의 면모를 가감없이 드러낸 이번 화보에서 김하늘은 편안하지만 평범하지않은 실루엣의 니트를 비롯해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샤프한 재킷과 가을 색채를 활용한 셔츠 등으...
MBC '나 혼자 산다'를 향한 비난 여론이 끊이질 않고 있다. 논란 이후 일주일 만에 사과문을 게재하며 민심 회복에 나섰지만, 결국 실패한 모양새다. '나 혼자 산다'를 향한 질타는 웹툰 작가 기안84의 왕따 논란에서 비롯됐다. 지난 13일 방송분에서 기안84의 연재 종료 축하 파티를 가장한 몰래카메라로 인해 비난이 쏟아진 것. 이로 인해 지난 17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는 '나 혼자 산다' 기안84...
배우 박하선이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을 위해 도착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박하선이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을 위해 도착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박하선이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을 위해 도착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박하선이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을 위해 도착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박하선이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을 위해 도착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박하선이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을 위해 도착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박하선이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을 위해 도착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박하선이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을 위해 도착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구교환이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을 위해 도착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구교환이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을 위해 도착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