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핑크 출신 배우 성유리가 쌍둥이를 위해 딸랑이를 손수 만들었다. 성유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딸랑이 완성 이러다 바느질 달인 되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직접 만든 곰돌이 모양 딸랑이와 이를 직접 들고 있는 성유리의 손이 담겼다. 이어 성유리는 "도면엔 곰돌이였는데 왜 쥐 같지?"라며 딸랑이를 안고 누워있는 반려견 사진과 함께 게재해 웃음을 자...
가수 선미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네이버나우'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가수 선미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네이버나우'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가수 선미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네이버나우'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가수 선미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네이버나우'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가수 선미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네이버나우'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가수 선미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네이버나우'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가수 선미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네이버나우'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가수 선미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네이버나우'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가수 선미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네이버나우'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룹 아이즈원 출신 강혜원이 일상을 공유했다. 강혜원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민트 초코는 싫은데 민트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트색 가방을 메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강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미모가 화보집을 연상케 한다. 한편 강혜원은 지난 7월 27일 공개된 박재정의 신곡 '취미'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배우 가희가 근황을 전했다. 가희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운동 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이크 팬츠에 민소매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가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구릿빛 피부로 돋보이는 건강미 가득한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이어 가희는 "저번 주부터 운동을 시작해서 일주일에 세 번은 가려고요"라며 "오늘은 운동하는 것도 촬영하고 친구랑 커피 한잔 중이에요"라고 덧붙였다....
배우 방민아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네이버나우' 생방송 출근길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9월 1일 개봉하는 영화 '최선의 삶'은 열여덟 강이(방민아), 아람(심달기), 소영(한성민), 더 나아지기 위해서 기꺼이 더 나빠졌던 그들의 이상했고 무서웠고 좋아했던 그 시절의 드라마를 담은 작품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방민아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네이버나우' 생방송 출근길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9월 1일 개봉하는 영화 '최선의 삶'은 열여덟 강이(방민아), 아람(심달기), 소영(한성민), 더 나아지기 위해서 기꺼이 더 나빠졌던 그들의 이상했고 무서웠고 좋아했던 그 시절의 드라마를 담은 작품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방민아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네이버나우' 생방송 출근길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9월 1일 개봉하는 영화 '최선의 삶'은 열여덟 강이(방민아), 아람(심달기), 소영(한성민), 더 나아지기 위해서 기꺼이 더 나빠졌던 그들의 이상했고 무서웠고 좋아했던 그 시절의 드라마를 담은 작품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