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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첨자발표│영화 <문라이즈 킹덤>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에서 진행되었던 영화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지해 드린 대로 총 10분(1인 2매)을 영화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시사일정: 1/17(목) 오후 8시 메가박스 코엑스 당첨되신 여러분,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aris / baikal3280 / eshuh4 / folds / grapefruit hyj2355 / jaehee33 / rightnow / virgin96 / w...

  • 제 27장│씨버러버

    씨버러버 1. 사이버 부농 2.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영단어 bicycle은 '바이시클'로 읽는다. cycle은 '사이클'로 읽는다. big는 '빅'으로 읽는다. 그럼 cyber는? 2000년 경, 라디오 생방송 중이던 김흥국도 PD가 영어로 적어놓은 제목에 잠시 움찔했다. 그리고 말했다. “터보의 '씨버러버' 듣고 가시죠” 그 날 이후 터보의 5집 앨범 의 타이틀곡 제목이자, 컴퓨터 통신망 안에 존재하는 가상공간에서의 연인관계를 ...

  • SBS &lt;야왕&gt;│&lt;야왕&gt;은 또 한 명의 '착한 남자'를 탄생시킬까?

    SBS <야왕>│<야왕>은 또 한 명의 '착한 남자'를 탄생시킬까?

    SBS 월화 밤 9시 55분 극본 이희명, 연출 조영광-박신우 1월 14일 첫 방송 치열한 사랑과 치열한 야망을 각각 아로새긴 두 남녀의 인생은 결국 어떤 엔딩을 맞게 될까. 가난하고 불우하게 자라온 주다해(수애)는 돈이 없어 어머니의 장례조차 못 치르는 현실이 죽도록 싫어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친다. 그녀의 앞길을 꽃길로 만들어주진 못할지라도 걸음마다 함께 해 줄 것 같은 남자, 하류(권상우)와 사랑을 했지만 그 사랑을 지키기엔 더 높은 곳...

  • 초대이벤트│뮤지컬 &lt;거울공주 평강이야기&gt;

    초대이벤트│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

    리플을 남겨주신 독자 여러분 중 총 10쌍(1인 2매)을 선정해 창작뮤지컬 에 초대합니다. 제작사 사정으로 인해 공연 일정이 변경되었습니다. 이벤트 일정: 1/14 (월) ~ 1/27 (일) 당첨자발표: 1/28 (월) 공연 일정: 2/3 (일) 3시 대학로 SH아트홀 주의사항 – 신분증 필지참 (본인 확인 불가시 티켓팅 불가) – 공연시작 30분 전까지 매표소 도착 바랍니다.(이후 티켓팅 불가할 수 있음)...

  • [10 CHOICE] &lt;다카페 일기&gt;

    [10 CHOICE] <다카페 일기>

    별수 없이 어른이 되었다고 확신한 건, 보통의 삶을 소망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순간이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혹은 반려동물을 기르고, 아침에는 가족들과 상냥한 격려를 나누고, 저녁이면 작은 식탁에서 따뜻한 음식을 먹는 그런 삶 말이다. 멋진 사건도, 화려한 이벤트도 없지만 매일매일 예상한 만큼 고되고, 기대한 만큼 감사한 인생. 소박하고 평화로운 것이라고 위로해 봐도, 여전히 심심하고 시시해 보이는 그런 생활을 진심으로 바란다는 것...

  • 동방신기│윤호 “다시 직구를 던질 수밖에 없었다”

    동방신기│윤호 “다시 직구를 던질 수밖에 없었다”

    동방신기는 모두가 알고 있는 그룹이다. 그러나 누가 정확히 그들을 안다고 할 수 있을까. 2004년 데뷔, 올해 9년차의 그룹. 그들은 미친 듯한 열광을 끌어냈고, 수많은 일들을 겪었으며, 그로부터 다시 새로운 시작을 맞이했다. 그리고, 동방신기의 새 앨범 는 바로 지금의 동방신기를 결정짓는 어떤 방향이다. 지난 정규 앨범 에서 최강창민과 유노윤호의 동방신기를 선보였던 그들은 를 통해 두 사람으로서의 정체성을 만들어나간다. 처음부터 끝까지...

  • 동방신기│창민 “어제보다 나은 오늘에 즐거움을 느낀다”

    동방신기│창민 “어제보다 나은 오늘에 즐거움을 느낀다”

    동방신기의 막내. 작고 조용한 목소리. 반듯하게 자란듯한 얼굴. 인터뷰 전 최강창민은 그런 몇 개의 이미지들로 기억되었다. 물론 그는 조용했고, 반듯했고, 때로는 막내다운 유머감각을 보여줬다. 다만, 최강창민은 그런 모습으로 동방신기의 현재에 대해 말했다. 열광적인 팬들과 대중이 선명하게 나뉘어진 그룹. 지금 다시 팀의 정체성을 만들어나가는 그룹. 최강창민은 다른 이들에게 들으면 아플 수도 있는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나갔고, 그 담담함 속에서 ...

  • 중소기획사 평가서│③ TOP, DSP, 플레디스, 로엔

    중소기획사 평가서│③ TOP, DSP, 플레디스, 로엔

    영원한 강자는 없다. 그 어떤 분야보다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고,앞날을 예측할 수 없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도 이 명제는 공평하게 적용된다.흔히 '3대 기획사'라 불리는 SM, YG, JYP가 기획력과 마케팅, 시장 성적 등에서 앞서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지만, 몇몇 기획사들은 조금씩 생기는 틈새를 비집고 들어와 이들을 위협하기도 한다. 가 주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중소기획사들을 꼼꼼하게 점검하기로 한이유도 그 때문이다.지금껏 이들이 ...

  • 중소기획사 평가서│② 울림, 제이튠, FNC, TS

    중소기획사 평가서│② 울림, 제이튠, FNC, TS

    영원한 강자는 없다. 그 어떤 분야보다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고,앞날을 예측할 수 없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도 이 명제는 공평하게 적용된다.흔히 '3대 기획사'라 불리는 SM, YG, JYP가 기획력과 마케팅, 시장 성적 등에서 앞서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지만, 몇몇 기획사들은 조금씩 생기는 틈새를 비집고 들어와 이들을 위협하기도 한다. 가 주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중소기획사들을 꼼꼼하게 점검하기로 한이유도 그 때문이다.지금껏 이들이...

  • 중소기획사 평가서│① 큐브, 스타쉽, 코어콘텐츠, 스타제국

    중소기획사 평가서│① 큐브, 스타쉽, 코어콘텐츠, 스타제국

    영원한 강자는 없다. 그 어떤 분야보다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도 이 명제는 공평하게 적용된다.흔히 '3대 기획사'라 불리는 SM, YG, JYP가 기획력과 마케팅, 시장 성적 등에서 앞서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지만, 몇몇 기획사들은 조금씩 생기는 틈새를 비집고 들어와 이들을 위협하기도 한다. 가 주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중소기획사들을 꼼꼼하게 점검하기로 한이유도 그 때문이다.지금껏 이들...

  • 초대이벤트│영화 &lt;문라이즈 킹덤&gt;

    초대이벤트│영화 <문라이즈 킹덤>

    리플을 남겨주신 독자 여러분 중 총 10쌍(1인 2매)을 선정해 ,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 영화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이벤트 기간: 1/10(목) ~ 1/14(월) 당첨자발표: 1/15(화) 시사일정: 1/17(목) 오후 8시 메가박스 코엑스 Synopsis 12살 소년 소녀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여름의 끝, 뉴 펜잔스 섬을 발칵 뒤집어놓은 기상천외 실종사건. 사고로 가족을 잃고 위탁가정을 전전하는 카키 스카우트의 문제...

  • 노홍철│혼자 보아도 좋은 영화들

    노홍철│혼자 보아도 좋은 영화들

    노홍철의 목소리는 인터뷰 중에도 고음과 저음을 자주 넘나들었다. 그리고 즐거운 기운으로 빳빳하게 세운 핏대가 소리로 전해질 정도로 열성적이었다. “어렸을 땐 늘 왜 이렇게 떠드니, 생각이 있는 거니, 없는 거니, 미친 거니… (웃음)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일반적인 기준으로 보면 제 목소리는 확실히 단점이거든요? 근데 저는 제가 가진 단점들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이 목소리도 제가 가진 큰 보물이라고 생각해요.” 스스로 명백하게...

  • [10 라디오] 브로콜리너마저, 청춘의 OST

    KBS 이 현실로 다가오는 건, 수능이니 학력평가니 하는 이벤트들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거기엔 패기와 열정, 꿈과 희망으로 포장된 청춘들이 아닌 척 하고 살았던 속마음이 그려져 있었지요. 미안함에 대한 감각 말입니다. 결국 흥수에게 사과를 하고야 마는 남순이, 그런 남순이의 마음이 함께 아픈 흥수, 엄마를 대신해 미안한 민기, 미안하지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는 하경이, 그리고 그런 아이들 모두에게 끝없이 미안하기만 한 정인재 선생님은 퍼렇...

  • 소녀시대의 리믹스 vs 노홍철의 리믹스

    소녀시대의 리믹스 vs 노홍철의 리믹스

    소녀시대의 리믹스 무조건 이어 붙인다고 해서 한 곡이 되는 건 아니다. 그럼에도소녀시대의 'I got a boy'는 “팝, 레트로, 어반 장르의 요소가 섞인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라는 실험을 감행했다.채 5분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어떠한 예고도 없이 템포가 바뀌고 분위기가 전환되면서 듣는 이를 혼란에 빠뜨리지만, 다행히도 중요한 터닝 포인트는 영어 랩과 함께 시작된다. 과거 패기 넘치는 “짤 없는” 랩을 구사 했던 수영이 'Ayo! GG!...

  • 소녀시대 “어떤 콘셉트를 하든 소녀시대의 색깔을 넣는다”

    소녀시대 “어떤 콘셉트를 하든 소녀시대의 색깔을 넣는다”

    소녀들이 다시 운동화를 신었다. 2007년, 데뷔 곡이었던'다시 만난 세계' 이후 처음이다. 데뷔와 함께 순백의 티셔츠와 치마를 맞춰 입고 “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라고 노래했던 이들은 “Ayo! GG!”라고 터프하게 외치며 큼직한 재킷과액세서리, 빨갛고 노랗거나 무지개 색인 헤어스타일을 하고 각양각색의 색을 입은 채 돌아왔고, 컴백을 알리기 위한 쇼를 단독으로 가지고, 발표한 신곡의 뮤직비디오가 5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2천 만을 기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