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부터 자신의 소속사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를 향해 거친 비판을 쏟아냈다 지우길 반복했던 제국의 아이들 리더 문준영이 회사와 입장을 정리했다. 문준영은 22일 아침 트?터에 “먼저 오늘 하루 동안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합니다. 조금 전 대표님과 대화를 마쳤고 저의 진심이 전해져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해소가 되었습니다. 저의 진심에 귀를 귀울여주시고 배려해주신 저희대표님께도 정말 감사함을 표합니다”라고 적으며 갈등이 해소됐음을 알...
박태환 선수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 이어 대회 연속 3연패 도전에는 실패했지만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MBC는 김나진 캐스터와 김성태·류윤지 해설위원의 3인 중계로 박태환 선수의 질주에 힘을 실었다. 김나진 캐스터와 김성태·류윤지 해설위원은 예선경기가 시작되기 3시간 전인 새벽 6시부터 경기장에 도착해, 서로 중계 호흡을 맞춰보는 등 ...
“신주학 사장님과 결판을 지으러 가겠습니다.” 제국의 아이들 리더 문준영이 자신의 트위터에 또 다시 글을 남겼다. 21일 오전부터 자신의 소속사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를 향해 거친 비판을 쏟아냈다 지우길 반복했던 문준영은 저녁 늦은 시간 다시 한 번 글을 올렸다.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며 지금 상황을 절대 피해가지 않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 문준영은 “하루 경과까지 몇 시간 안 남았습니다. 제국의 아이들을 비...
김혜옥이 김지영의 출생의 비밀에 대해 눈치챘다. 2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48회에서 인화(김혜옥)는 비단(김지영)과 문지상(성혁)이 정겹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장면을 목격한다. 이어 인화는 비단과 문지상이 ‘딸’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엿듣고 비단이의 출생을 의심했다. 문지상을 쫓아간 인화는 “민정(이유리)이 사이에서 낳은 딸이 있다고 하지 않았나”라며...
이유리가 ‘임신’으로 난국을 돌파할 수 있을까. 이유리의 앞길에 ‘임신’이란 변수가 찾아들었다. 2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48회에서 연민정(이유리)는 엄마가 가져온 꽃게를 보고 헛구역질 했다. 혹시 임신이 아니냐는 엄마의 말에 민정은 냉장고에 반찬을 꺼내 냄새를 맡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민정은 “엄마, 비단이 생겼을 때 비슷해”라며 ...
성혁이 이유리를 속였다. 2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48회에서 문지상(성혁)은 연민정(이유리)의 계략으로 크레인 사고를 당했다. 그리고 연민정은 문지상을 의정부 병원으로 몰래 빼돌렸다. 다른 사람들 모르게 은밀하게 움직였다. 연민정은 병원에 누워있는 문지상을 바라보며 “그래 문지상. 지옥에서 우리 만나면 모든 죗값 다 치르겠다”며 “절대 깨어나지 마”라고 생각했다. 의식이 ...
이유리가 고의로 크레인 사고를 냈다. 그리고 성혁이 이유리의 악행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2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48회에서 문지상(성혁)이 창고에서 크레인 사고를 당했다. 그 사고는 우연히 아니라 연민정(이유리)이 만든 사고다. 연민정은 뒤늦게 창고를 찾은 이재희(오창석)에게 “이제 문지상은 끝났다. 내가 다 해준다고 했잖아”라며 “우리한테 이제 아무 짓도 못한다. 우린 문지상을 못 본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
전희숙 ‘파워검객’ 전희숙(30)과 열애 중인 가수 겸 방송인 왕배(30)는 기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중국 리 후이린과 싸워 금빛 성적을 거둔 여자 펜싱 플뢰레 대표 전희숙과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된 그는 21일 텐아시아와 전화통화에서 “잘 이겨내줘서 고맙고 무엇보다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다”는 말로 기쁨을 전했다. 그는 연인 전희숙이 금빛 메달을 목에 건 순...
전희숙과 그의 연인 왕배(왼쪽부터) 금메달리스트 ‘파워검객’ 전희숙(30)과 방송인 왕배(30), 두 동갑내기 커플이 목하 열애 중이다. 2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결승전에 출전, 중국 리 후이린을 꺾은 여자 펜싱 플뢰레 대표 전희숙이 영광의 금빛 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희숙의 금메달 영광 뒤에는 연인의 든든한 응원이 있었다. 전희숙은 최근 연예계 마당발로 ...
조인성이 '1박 2일'에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1박 2일-쩔친노트 특집’에서는 실미도에서 펼쳐지는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유호진 PD는 멤버들에게 “오늘 오후 3시까지 실미도로 일상에 ‘쩔어’있는 친구를 데려오라”면서 “연예인일 필요는 없다. 위로가 필요한 진짜 친구면 OK다. 미리 전화로 섭외하는 것은 안 된다”고 미션을...
‘마린보이’ 박태환이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아시안게임 200m 3연패는 아쉽게도 달성하지 못했다. 21일 오후 7시30분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14인천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 출전, 6번 레인에서 레이스를 펼친 박태환은 1분 45초 85의 기록으로 세 번째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0.64초로 가장 빠른 스타트를 보인 박태환은 50m 랩타임 24.57로 가장 먼저 터치...
옛 동기의 전화에 모두들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여군특집’에서는 마지막회가 방송됐다. 라미란, 홍은희, 지나, 김소연, 맹승지, 혜리 등 ‘칠공주’ 여군들은 ‘진짜 사나이-여군 특집’을 끝마치고 군인이 아닌 연예인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한 자리에 모인 이들은 동기들과 통화를 통해 정을 나눴다. 특히 목소리가 많이...
“집에서도 기억난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여군특집’ 마지막회가 방송됐다. 훈련을 마친 이들은 일상으로 돌아와 여군이 아닌 연예인으로 다시 만나 군 생활을 기억했다. 홍은희는 “드라마 6개월을 해도 이렇게 되기 힘들다”며 “전우애가 이런 것 같다”고 말을 열었다. 또 “깨벗으면(?) 정든다”며 웃으면서 샤워장의 기억...
걸스데이 멤버 혜리는 쓰러져도 명량한 모습을 잃지 않았다. 오히려 “3대나 때렸다”고 자랑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 혜리는 무술합계 12단의 실력자와 난타전을 벌였다. 이날 분대 간의 봉 격투 대결 시간, 혜리는 첫 번째 선수로 나섰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상대는 태권도를 포함해 무술공인 12단 고수. 당연히 일반적인 경기로 진행됐고, 혜리는 KO로 쓰러졌다. ...
배설 후손 측이 ‘명량’의 무료 상영 소식에 “상영을 중지해 달라”는 민원을 신청했다. 경주배씨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21일 오후 “내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국방부와 영화사가 영화 ‘명량’을 군부대 100곳에서 군인 6만 명을 대상으로 무료 상영한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급하게 상영을 중지해 달라는 민원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비대위 측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