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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시세끼' 김광규, 수수밭 노예로 전락 '인턴 광규의 좌절'

    '삼시세끼' 김광규, 수수밭 노예로 전락 '인턴 광규의 좌절'

    tvN '삼시세끼' 방송 화면 배우 김광규가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에 '인턴 광규'로 출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3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는 이서진과 택연이 시골 생활을 이어가는 가운데 배우 김광규가 '인턴 노동자'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는 '삼시세끼'를 단순한 버라이어티로 알고 출연했다. 하지만 이서진은 “나는 손님인데”라는 김광규에게 “형이 무슨 손님이야. 일하러 온거야. 수수만 베면 돼”라고 전했다. 김광규...

  • '정글의 법칙' 이재윤, 생선 손질 도중 '어패류의 유령' 등극

    '정글의 법칙' 이재윤, 생선 손질 도중 '어패류의 유령' 등극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이재윤이 '어패류의 유령'에 등극했다. 3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에서는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윤은 생선 손질에 도전, 직접 칼질에 나섰다. 그러나 그는 생선을 잡고 회를 뜨는 듯 한 포즈로 자세를 잡았고, 결국 제대로 된 손질에 실패했다. 이 모습을 보고 있던 김병만은 이재윤에게 “구워먹을 수 있게 해라. 네가 하는 방식에 맡기겠다”고 부탁했다....

  • '삼시세끼' 옥택연, 밍키 앞에서는 자상한 아빠 '훈훈'

    '삼시세끼' 옥택연, 밍키 앞에서는 자상한 아빠 '훈훈'

    tvN '삼시세끼' 방송 화면 그룹 투피엠 택연의 강아지 밍키 사랑이 시선을 모은다. 3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에는 이서진과 택연이 그들을 방문한 배우 신구, 백일섭을 위해 맷돌 드립커피와 곰국을 대접한 가운데 귀여운 밍키가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백일섭은 이서진에게 “밍키가 나영석 PD 닮았다”고 전했고 이서진은 “쟤 이름이 원래 영석이었대요”라며 웃음을 머금었다. 옥택연은 밍키 사랑에 푹 빠졌다. 옥택연은 늦은 저녁에...

  • '삼시세끼' 이서진, 이토록 꼼꼼한 남자라니 “'꽃할배' 하며 알았다”

    '삼시세끼' 이서진, 이토록 꼼꼼한 남자라니 “'꽃할배' 하며 알았다”

    tvN '삼시세끼' 방송 화면 배우 이서진의 꼼꼼한 성격이 시선을 모았다. 3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는 이서진과 택연이 그들을 방문한 신구, 백일섭을 위해 맷돌 드립커피와 곰국을 대접했고 이후 고추 장아찌를 만들며 시골 생활을 이어나갔다. 이서진은 고추장아찌의 돌을 고르는 도중 과하게 꼼꼼한 성격을 드러냈다. 이서진은 인터뷰를 통해 “내가 만사가 귀찮은 성격인데 뭐 하나를 하면 꼼꼼하게 한다”고 밝혔다. 이...

  • '정글의 법칙' 타오, 아쉬운 이별에 '폭풍 눈물'

    '정글의 법칙' 타오, 아쉬운 이별에 '폭풍 눈물'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타오가 눈물을 흘렸다. 3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에서는 정글에서 마지막밤을 보내는 타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풍족한 저녁식사를 즐긴 타오는 마지막 밤이라는 말을 듣자 눈물을 흘렸다. 타오의 갑작스런 눈물에 출연진들은 당황했다. 류담은 “타오가 이제 좀 배워서 자기가 해보고 싶은 것을 해보고 싶을 때 가니까 많이 아쉽다고 하더라”며 말을 대신 전했다. 감정을 추스린 타오는 “...

  • '정글의 법칙' 다나, 달콤살벌 킹피쉬 손질 '메이드 인 노량진'

    '정글의 법칙' 다나, 달콤살벌 킹피쉬 손질 '메이드 인 노량진'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다나가 킹피쉬 손질에 도전했다. 3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에서는 킹피쉬를 손질하는 다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과 두홍족은 바다낚시에 성공, 많은 양을 포획했다. 김병만은 “다나야 이제 네 차례다”며 생선 손질을 부탁했다. 앞서 다나는 “정글에 오기 전에 노량진에서 회 뜨는 법을 배워왔다”고 말한 바 있다. 다나는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반전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 '정글의 법칙' 타오, 파도에 휩쓸려 부상 “다칠 준비 돼 있었다”

    '정글의 법칙' 타오, 파도에 휩쓸려 부상 “다칠 준비 돼 있었다”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타오가 부상을 당했다. 3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에서는 김병만과 신입 3인방(다나, 이재윤, 타오)이 잠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은 “진짜 경치가 좋다. 다 같이 바다 경치 구경하자”며 잠수를 제안했다. 잠수에 돌입한 신입 3인방들은 바다경치에 연이어 감탄했다. 하지만 갑작스레 기상이 악화 됐고, 급기야 파도까지 심해졌다. 제작진은 바다에서 나올 것을 권유했고,...

  • '미생', 고(故)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 BGM 선곡…묘한 여운

    '미생', 고(故)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 BGM 선곡…묘한 여운

    '미생'이 고(故) 신해철을 추모했다. 31일 방송된 '미생'에서는 강소라(안영이)와 임시완(장그래)이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는 장면 배경음악으로 고(故) 신해철의 '민물 장어의 꿈'이 흘러나와 눈길을 끌었다. '민물 장어의 꿈'의 “좁고 좁은 저 문으로 들어가는 길은 나를 깎고 잘라서 스스로 작아지는 것 뿐”이라는 가삿말이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생' 속 인물들의 모습과 어우러져 묘한 여운을 남겼다. 2001년 8월 발표된...

  • '미생' 강소라, “듣는 사람 불쾌하면 성희롱” 소신 발언

    '미생' 강소라, “듣는 사람 불쾌하면 성희롱” 소신 발언

    강소라가 상사들 앞에서 성추행에 대한 소신을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미생' 5회에서는 마부장(손종학)이 오상식(이성민)과 갈등을 그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부장은 눈엣 가시 같은 오상식을 못마땅하게 여겼고, 회의에서 사사건건 트집을 잡았다. 결국 오상식은 “작년에 있었던 일 때문에 저한테 이러시는 거 아니시죠”라고 쏘아붙였다. 마부장이 과거 여직원을 성희롱한 일로 문제를 일으켰을 때, 오상식이 증인으로 나선 ...

  • '슈스케6' 윤종신, “'슈스케6'는 5억 원을 먹는 게임…그 긴장감이 본질이다”

    '슈스케6' 윤종신, “'슈스케6'는 5억 원을 먹는 게임…그 긴장감이 본질이다”

    가수 윤종신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의 윤종신이 프로그램의 정체성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3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슈스케6'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윤종신은 “'슈스케6'는 5억 원을 먹는 싸움이다. 그걸 잃으면 이 프로그램은 끝난다”며 “누가 5억 원의 주인이 되는가가 프로그램의 본질이다. 그 긴장감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1등에 대한 애절한 ...

  • '슈스케6' 김범수, “김필의 비주류 음악 선곡, 참 기특했다”

    '슈스케6' 김범수, “김필의 비주류 음악 선곡, 참 기특했다”

    가수 김범수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의 심사위원 김범수가 참가자 김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3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슈스케6'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범수는 “가장 기억에 남는 노래는 김필이 부른 '얼음요새'”라며 “원래 인기가 있던 곡을 리메이크하는 건 의미 있고 필요한 작업이기도 하다. 하지만 김필이 조금은 비주류라고 할 수 있는 곡들을 선곡해 다시금 음원 차트에 이름...

  • '슈스케6' 윤종신, “송유빈이 김범수처럼 노래하면 '가요계 끝난다'”

    '슈스케6' 윤종신, “송유빈이 김범수처럼 노래하면 '가요계 끝난다'”

    가수 윤종신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의 심사위원 윤종신이 참가자들의 발전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3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슈스케6'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윤종신은 “시즌6는 생방송 무대를 거치면서 계속 변화하고 있다. 어떤 참가자가 두각을 드러낼지 아직 판단하기 이르다”며 “예를 들어 송유빈 군이 이번 생방송 무대에서 기가 막힌 무대를 선보일 수도 있다. 송유빈 군이 김범수처럼 노...

  • '미생' 신입사원 4인방, 고난의 직장생활 '혼쭐'

    '미생' 신입사원 4인방, 고난의 직장생활 '혼쭐'

    임시완이 동기들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을 보고 한탄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 장그래(임시완)는 “다행스럽게도 나만 변한 게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장그래는 한석율(변요한)을 보며 “입사한 지 일주일이 됐지만 현장을 떠난 한석율은 아직 사무직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었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어 장그래는 선배들에게 무시당하는 장백기(강하늘)를 향해 “장백기는 블루투스 헤드셋보다 못한 대접을 받고 있었다”...

  • '슈스케6' 신형관 상무, “백지영 표정, 음원 돌풍에 한몫했다”

    '슈스케6' 신형관 상무, “백지영 표정, 음원 돌풍에 한몫했다”

    Mnet 신형관 상무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의 3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슈스케6'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신형관 상무는 “백지영 심사위원은 '보이스 코리아' 때 함께 일을 하면서 노래 실력뿐만 아니라 방송에 대한 이해와 제작진과의 친화력이 높다는 걸 알게 됐다. 특히 코치진과의 케미가 정말 좋았기 때문에 심사위원 제안을 드린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상은 적중했다. 슈퍼위크 때...

  • 손연재, '플레이오프 4차전'서 포착… 'LG 점퍼' 눈길

    손연재, '플레이오프 4차전'서 포착… 'LG 점퍼' 눈길

    손연재가 잠실야구장에서 포착됐다.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금메달리스트 손연재는 31일 잠실구장에서 진행된 2014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플레이오프 4차전 현장을 찾았다. 손연재는 이날 분홍색 LG 유니폼 점퍼를 입고 중앙석에 앉아 지인, 소속사 관계자와 함께 경기를 지켜봤다. 그의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6회 현재 김민성의 스리런 홈런포으로 넥센이 5-2로 앞서고 있다. 글. 정시우 siwoo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