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그룹 위너가 오는 1월 중화권 3개 도시에서 'WWIC 2015' 무대를 개최할 예정이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12일 정오 위너의 공식 페이스북을 비롯해 YG 트위터, YG 페이스북 등을 통해 'WWIC 2015'의 중국 포스터를 게재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수트를 착장한 위너가 'WWIC 2015' 휘장 앞에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리더 강승윤은 의자에 앉아 진지하면서도 시크한 표정으로 의장 ...
‘소울대부’ 바비킴이 제2의 전람회로 주목 받고 있는 조이어클락의 곡을 받고 싶다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바비킴과 조이어클락은 지난 11일 SBS 러브 FM 라디오 ‘박영진 박지선의 명량특급’의 라이브 음악 코너인 오픈 스튜디오 ‘일요일에 만나요’ 녹음을 함께 했다. 바비킴은 조이어클락의 라이브 무대를 보고 “조이어클락은 노래도 출중하지만 작편곡 실력도 대단한 후배...
“김래원, 제대로 포텐이 터진 것 같다.” 영화 '강남 1970' 유하 감독이 김래원을 칭찬했다. 유하 감독은 그간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 등을 통해 권상우, 조인성 등 남자 배우들의 잠재력을 끌어낸 바 있다. 12일 오전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강남 1970'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유하 감독에게 이번 영화에서 김래원과 이민호의 어떤 새로운 매력을 끌어냈을지 질문이 주어졌다. 유 감독은 “끌어낸다고 끌어내지는 건 아니다”...
“어려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웃음) 배우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을 통해 70년대를 연기했다. 당연히 그 당시 의상과 외모를 표현해야 했다. 더욱이 거친 액션도 가득하다. 12일 오전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강남 1970'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민호는 “요즘 '상속자들' 재방을 많이 하는 것 같다. 일년 전이지만 확실히 어려보이는 것 같다”며 “촬영 마치고, 6개월 만에 지인을 만났는데 왜 이렇게 늙었느냐고 하더라”고 말했...
“제 베드신은 청소년 관람가다.” 배우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 속 베드신을 설명했다. '강남 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작품.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인만큼 극 중 폭력성과 노출 수위에 관심이 모아졌던 것. 이민호는 12일 오전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강남 1970' 제작보고회에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인데, 용기(김래원) 형 베드신이 진한 게 있다”며 ...
“백용기는 건달입니다.” 김래원이 유하 감독의 영화 '강남 1970'에 출연하게 된 결정적 한 마디다. 김래원은 12일 오전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강남 1970' 제작보고회에서 출연 계기를 묻는 질문에 “제 또래 배우는 누구나 유하 감독님 작품에 출연하는 걸 꿈꿀 거다. 나 역시 그 중에 한 명”이라며 “용기 캐릭터가 매력적이었고, 강남이 개발되는 이야기가 사실이든 아니든 굉장히 흥미로웠다”고 이유를 전했다. 시나리오를 읽고 유하 ...
“범접할 수 없는 형이다.”(이민호), “다시 한 번 피가 끓었다.”(김래원) 영화 '강남 1970'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이민호와 김래원이 서로를 평가했다. 이민호는 12일 오전 CGV압구정에서 열린 '강남 1970' 제작보고회에서 “생각보다 많이 만나지 않았다”며 “친형 같은 존재로 시작했다 중반 이후에 재회한다”고 입을 뗐다. 이어 “래원 형은 제가 어렸을 때부터 존경하던 선배이자 형”이라며 “작품에서 처음 만나게 됐는데 질투 같...
12일 정오, 5인 5색 매력으로 중무장한 비아이지(B.I.G)의 달콤한 크리스마스 유혹이 시작된다. 데뷔곡 '안녕하세요'에서 선보인 태극기 퍼포먼스와 방가춤으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데 이어 싱글 2집 '준비됐나요'로 네네춤과 함께 고백송 열풍을 일으킨 비아이지가 오늘 정오 크리스마스 캐롤 'Last Christmas' 음원을 깜짝 공개, 또 한 번 여심을 설레게 할 예정인 것.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될 이번 곡은 비아이지만...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정보석이 3년 전 영아원에 버린 손녀딸과 재회하면서 극적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오는 13일 오후 8시 45분 방송 예정인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17회에서는 3년 전 버렸던 손녀 이고은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정보석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박차돌(이장우)과 서주영(길은혜)이 운동화 장사로 바쁜 와중, 잠에서 깬 박초롱(이고은)은 아빠와 비슷한 남자를 쫓아간다. 한참 달려가던 박초롱...
OCN '나쁜 녀석들'의 박해진이 마지막 출격에 나선다. 지난 주 방송 된 '나쁜 녀석들' 10부에서 이정문(박해진)은 정신을 잃은 사이 벌어진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몰렸다. 이에 '나쁜 녀석들'과의 신뢰가 무너지는 모습을 보인 터. 그런 가운데 박해진이 다시 '나쁜 녀석들'과 뭉쳐 비장한 포스를 뿜어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는 13일 방송 될 최종회의 한 장면으로 '나쁜 녀석들'과 함께 자신을 납치한 배후 세력을 직접 찾아다니며...
“유하 감독님의 영화라면….” 배우 이민호가 스크린 첫 주연 작으로 영화 '강남 1970'을 선택한 이유를 이 같이 밝혔다. 이민호는 12일 오전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강남 1970' 제작보고회에서 “재벌남 캐릭터를 많이 했다. 요새 강남의 느낌이 나는 배우 중 하나라 생각한다”며 “지금의 강남이 있기 전, 70년대 강남을 배경으로 한 작품을 하면 신선하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20대 후반 영화를 하게 된다면,...
“사실 민호 씨는 세뇌와 외압이 있었다.” 영화 '강남 1970' 유하 감독이 이민호를 캐스팅하게 된 이유를 이 같이 밝혔다. 유하 감독은 12일 오전 CGV압구정에서 열린 '강남 1970' 제작보고회에서 캐스팅 이유를 묻는 질문에 “조인성 씨도 그랬는데 사실 민호 씨는 외압이 있었다”며 “이민호를 꼭 해야 한다는 세뇌와 압력 때문에 집에서 힘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세뇌와 압력은 다름아닌 유하 감독의 아내. 유 감독은 “아내가 ...
“아주 만족스럽지 않았다.” 영화 '강남 1970' 유하 감독이 극 중 이민호의 액션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유하 감독은 12일 오전 CGV압구정에서 열린 '강남 1970' 제작보고회에서 이민호의 액션에 대해 “아주 만족스럽지 않았다”며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약간 엄살이 많다”고 웃었다. 이날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서 이민호는 발톱이 빠지는 등 부상 입는 장면이 나온 것에 대해 유 감독은 “큰 액션을 해서 빠진 게 아니라 식사하러 가다가...
4인조 여성그룹 멜로디데이가 12일 정오 신곡 '겁나'를 발표한다. 멜로디데이는 이날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래퍼 매드클라운,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 텐조와 타스코, 세이온(SEION)이 함께 한 곡 '겁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에 공개한다. 올해 마지막 특급 콜라보레이션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곡 '겁나'는 이별을 예감한 여자의 두렵고 불안한 감정을 그린 서정적 발라드다. 여기에 속사포처럼 터져 나오는 매드클라운의 래핑이 절절한 감성을...
신성록이 강렬한 눈빛과 흡입력있는 연기를 보였다. KBS2 특별기획드라마 '왕의 얼굴'에서 대동계의 수장으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선보여 왔던 신성록이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눈빛부터 고뇌에 찬 고독한 눈빛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성록은 첫 사극임에도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야수의 눈빛에서 굳은 의지가 엿보이는 꿈꾸는 야심가의 표정까지 강렬한 인상을 각인시키고 있다. 다른 사진 속 신성록은 조직의 리더로서 고심을 거듭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