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환한 미소로 굿바이 무대를 마무리했다. 1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소녀시대가 ‘라이온 하트’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소녀시대는 분홍 미니 원피스를 맞춰 입고 무대에 올랐다. 8년차 걸그룹다운 여유로운 모습으로 무대를 이어가던 소녀시대는 ‘라이온 하트’ 활동의 마지막 무대임을 의식한 것인지 평소보다 더 환한 미소로 팬들...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마지막 ‘라이온 하트’ 무대에서도 트로피를 안게 됐다. 1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소녀시대가 ‘라이온 하트’로 19번 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날 소녀시대는 분홍 미니 원피스를 맞춰 입고 ‘라이온 하트’ 무대를 꾸몄다. 무대 직후 발표된 1위에서 소녀시대는 큰 점수차로 현아, 빅뱅을 제쳤다. ...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가수 현아가 파격적인 변신을 꾀했다. 1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현아가 ‘잘나가서 그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현아는 보라색과 민트색의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무대에 올랐다. 독특한 헤어와 노출을 최소화한 박시한 티셔츠였지만 현아의 섹시미는 여전했다. 현아는 현란한 섹시 댄스와 트렌디한 노래로 무대를 장악했다. 현아는 무대의 마지막에 섹시했던 모습에 반하는 ...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가수 강남이 독특한 이상형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가수로 컴백한 강남과의 유쾌한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남은 “결혼 생각이 있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당연히 있다”고 즉각적으로 대답했다. 이어 그는 “라면을 먹을 때 머리카락을 귀에 꽂는 여자 분들이 좋다”고 엉뚱한 답을 전해 폭소를 안겼다. 강남은 또 가수가 안 됐으면 무엇을 했을 것 같냐는 말...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이 동화 속에서 갓 나온 듯한 무대로 컴백했다. 1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레드벨벳이 ‘허프 앤 더프’와 ‘덤 덤’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레드벨벳은 동화 빨간 망토의 주인공 같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발랄한 ‘허프 앤 더프’의 무대가 끝나고 레드벨벳은 타이틀곡 ‘덤덤’의 무...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배우 황정음이 하정우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주인공 황정음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황정음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은 남자 배우로 하정우를 꼽았다. 그는 “하정우 선배님이 너무 멋지시다”면서 “함께 작품을 한다면 당연히 멜로를 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리포터 박슬기가 “하정우는 영화 위주로 하지 않냐”고 지...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가수 준호가 부드러운 가을남자로 홀로서기에 나섰다. 1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준호가 ‘파이어’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준호는 찢어진 데님 팬츠에 박시한 화이트컬러 맨투맨으로 계절에 알맞는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무대에서 준호는 그룹 활동 때가 떠오르지 않을 만큼 부드러운 매력을 뽐냈다. 스탠드 마이크를 가볍게 그려쥐고 달달한 목소리로 노래하...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배우 황정음이 고참 배우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주인공 황정음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황정음은 연하 박서준과의 호흡을 언급하며 “내가 나이를 들다 보니 현장에 연하가 많아진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예전에는 촬영장에 가면 '오빠 안녕하세요'라며 애교를 부릴 수 있었다. 그런데 이젠 말수는 줄고 지갑은 열...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힙합 필 충만한 무대로 돌아왔다. 1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몬스타엑스가 ‘히어로’와 ‘신속히’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박시한 화이트 재킷을 입고 ‘히어로’ 무대를 꾸몄다. 이어진 타이틀곡 ‘신속히’에서는 블랙과 데님이 조화를 이룬 스트릿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개그맨 황제성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황제성의 결혼식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황제성은 미모의 신부 박초은 씨의 모습을 공개했다. 박 씨는 “황제성의 잘생긴 모습에 반했다”는 의외의(?) 대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황제성 역시 “아내가 내 이상형에 부합했다. 아파 보이는 청초한 인상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의 축가는 인간...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그룹 세븐틴이 자유분방한 매력의 컴백 무대로 돌아왔다. 1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세븐틴이 ‘락’과 ‘만세’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세븐틴 멤버들은 서정적인 분위기의 ‘락’을 먼저 선보였다. 짧게 무대를 마친 세븐틴은 이어진 타이틀곡 ‘만세’에서 자유분방한 매력을 뽐냈다. 카툰을 연상시키는 ...
[텐아시아=정시우 기자] 재기발랄함으로 영화계에서 사랑받던 윤성호 감독이 인터넷 세상에 뛰어든 건 지난 2010년.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라는 5~7분 분량으로 구성된 시트콤이 윤성호의 이름을 달고 온라인에 공개됐다. '불펌'을 '권장'하는 이 요망한 시트콤은 '웹드라마'라는 용어자체가 없었던 시기에 나온 콘텐츠였다. 이후에도 윤성호 감독은 '출출한 여자'(2013), '썸남썸녀'(2014), '출중한 여자'(2014)를 연이어 웹 공간...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그룹 업텐션이 카리스마 넘치는 데뷔 무대를 가졌다. 1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업텐션이 ‘텐션 업’과 ‘위험해’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업텐션 멤버들은 올블랙의 의상으로 인트로 트랙인 ‘텐션 업’으로 등장했다. 짧은 인트로 무대 후 업텐션 멤버들은 올화이트의 통일된 모습으로 다시 무대에 등장했다. 강렬한 사운드에...
[텐아시아=정시우 기자] 재기발랄함으로 영화계에서 사랑받던 윤성호 감독이 인터넷 세상에 뛰어든 건 지난 2010년.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라는 5~7분 분량으로 구성된 시트콤이 윤성호의 이름을 달고 온라인에 공개됐다. '불펌'을 '권장'하는 이 요망한 시트콤은 '웹드라마'라는 용어자체가 없었던 시기에 나온 콘텐츠였다. 이후에도 윤성호 감독은 '출출한 여자'(2013), '썸남썸녀'(2014), '출중한 여자'(2014)를 연이어 웹 공간...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배우 강소라가 몸매 유지 비법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강소라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소라는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한 질문에 “운동은 스트레칭 위주로 한다. 워낙 걷는 걸 좋아하는 편이다”면서 “내가 금방 실증을 내는 편이라 여러 가지 운동을 한 번에 병행한다”고 알렸다. 이어 그는 식욕을 참는 비법으로는 “휴대전화에 먹고 싶은 음식을 메모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