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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스타K7' 중식이, "결승에서 마틴 스미스랑 좋은 무대 남기고 싶다"

    '슈퍼스타K7' 중식이, "결승에서 마틴 스미스랑 좋은 무대 남기고 싶다"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슈퍼스타K 7'의 중식이 밴드가 마틴 스미스와 결승에서 맞붙고 싶다고 말했다. 3일 오후 서울 신사동 M아카데미에서는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7' Top5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세 번의 생방송 무대를 통해 결정된 '슈퍼스타K 7'의 Top5 자밀킴, 중식이, 천단비, 케빈오, 마틴 스미스가 참석했다. 이날 중식이 밴드는 “우리에게 스타성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 굳이 찾아보자면 옆집 ...

  • 김제동,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일침 "역사는 사람들의 마음"

    김제동,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일침 "역사는 사람들의 마음"

    [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방송인 김제동이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반대 뜻을 밝혔다. 3일 주진우 기자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역사는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김제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제동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김제동은 “역사는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마음까지 국정화 하시겠습니까? 쉽지 않으실 겁니다”라는 글이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

  • '비정상회담' 아셰르, "치타 대신 7,000만 원 짜리 사바나 고양이 구입 예약"

    '비정상회담' 아셰르, "치타 대신 7,000만 원 짜리 사바나 고양이 구입 예약"

    [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출신 야세르가 7,000만원 짜리 고양이를 키운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온 야세르가 일일 비정상대표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야셰르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주로 사자와 치타를 많이 키운다”며 “나도 한국에서 치타를 사고 싶었는데 살 수가 없어서 고양이를 찾았다”고 말했다. 이어 야셰르는...

  • 하이포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그룹이 되고 싶다"

    하이포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그룹이 되고 싶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남성 아이돌그룹 하이포가 “많은 분들에게 인정받는 그룹이 되고 싶다” 하이포는 3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롤링홀에서 진행된 다섯 번째 싱글 ‘D.O.A.(Dead Or Alive)’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봄 사랑 벚꽃 말고’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좋지 않은 시선이 많은 것도 알고 있다”고 운을 ...

  • 윤계상, '삼시세끼 어촌편2' 마지막 게스트 합류...오늘(3일) 만재도 행

    윤계상, '삼시세끼 어촌편2' 마지막 게스트 합류...오늘(3일) 만재도 행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그룹 god의 멤버이자 배우 윤계상이 ‘삼시세끼 어촌편2′ 마지막 게스트로 합류한다. 3일 오후 CJ E&M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윤계상이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어촌편2’에 합류한다. 오늘(3일) 만재도로 떠났다”라고 밝혔다. 윤계상은 앞서 박형식, 이진욱에 이어 세 번째이자 마지막 게스트로 나선 것. 윤계상이 기존 멤버인 차승원, 유해진, 손...

  • '슈퍼스타K7' 중식이, "첫 번째 생방송, 시대의 아이콘이 되고 싶단 의미로 자작곡 선택"

    '슈퍼스타K7' 중식이, "첫 번째 생방송, 시대의 아이콘이 되고 싶단 의미로 자작곡 선택"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밴드 중식이가 ‘시대의 아이콘’ 무대에서 자작곡을 선곡했던 이유를 물었다. 3일 오후 서울 신사동 M아카데미에서는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7' Top5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세 번의 생방송 무대를 통해 결정된 '슈퍼스타K 7'의 Top5 자밀킴, 중식이, 천단비, 케빈오, 마틴 스미스가 참석했다. 이날 중식이는 “시대의 아이콘이란 주제를 받고, 제작진에게 우리가 ...

  • 윤디리 스캔들에 대한 임동혁의 생각은?

    윤디리 스캔들에 대한 임동혁의 생각은?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피아니스트 임동혁이 최근 윤디리의 연주회 사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임동혁은 3일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스트라디움에서 새 앨범 '쇼팽:전주곡집' 발매 기념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들과 만났다. 최근 윤디리는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자신의 연주회에서, 연주를 중단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임동혁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연주라는 것은 순간 예술이지 않나. 무대에 나가기 전, 연주자들이 가장...

  • 클릭비 우연석, 여유로운 일상 사진 공개 '훈훈'

    클릭비 우연석, 여유로운 일상 사진 공개 '훈훈'

    [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클릭비의 우연석이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우연석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따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연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우연석은 선글라스를 낀 채 차를 마시고 있다. 여유를 즐기는 우연석의 훈훈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연석이 속한 클릭비는 3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입담을...

  • 하이포 "다른 그룹과 선의의 경쟁..발전할 수 있을 것"

    하이포 "다른 그룹과 선의의 경쟁..발전할 수 있을 것"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남성 아이돌그룹 하이포가 신곡을 발표, 컴백한 가운데 “다른 그룹과 선의의 경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이포는 3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롤링홀에서 진행된 다섯 번째 싱글 ‘D.O.A.(Dead Or Alive)’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여러 가지 콘셉트를 시도하면, 우리의 진가를 알아봐 주시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

  • 임동혁, “10년 전 쇼팽 콩쿠르 사고, 고의 아닐 거라 생각”

    임동혁, “10년 전 쇼팽 콩쿠르 사고, 고의 아닐 거라 생각”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피아니스트 임동혁이 10년 전 쇼팽 콩쿠르 대회 출전 당시 겪었던 사고를 회상했다. 임동혁은 3일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스트라디움에서 새 앨범 '쇼팽:전주곡집' 발매 기념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들과 만났다. 앞서 임동혁은 지난 2005년, 쇼팽 콩쿠르 대회에 출전했다. 그러나 대회 당시, 임동혁은 악기 상태가 이상하다며 연주를 중단했고, 확인 결과 피아노에서 조율 기구가 발견됐다. 이에 대해 임동혁은 “고의가 아니...

  • 하이포 "이번에는 '상남자'로 돌아왔다"

    하이포 "이번에는 '상남자'로 돌아왔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남성 아이돌그룹 하이포가 신곡을 발표, 컴백한 가운데 “이번 콘셉트는 ‘상남자'”라고 소개했다. 하이포는 3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롤링홀에서 진행된 다섯 번째 싱글 ‘D.O.A.(Dead Or Alive)’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그동안 밝은 곡 위주로 활동을 했는데, 이번에는 ‘상남자’의 매력을 보여드릴 ...

  • 임동혁, “조성진 쇼팽 콩쿠르 우승, 예상했다”

    임동혁, “조성진 쇼팽 콩쿠르 우승, 예상했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피아니스트 임동혁이 후배 조성진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임동혁은 3일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스트라디움에서 새 앨범 '쇼팽:전주곡집' 발매 기념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들과 만났다. 앞서 조성진은 쇼팽 콩쿠르 대회에 나가 우승을 차지했다. 임동혁 역시 10년 전 같은 대회에서 3위에 입상했던 바. 임동혁은 조성진의 우승에 대해 “문지영이나 조성진 중 한 명이 우승하지 않겠냐고 입버릇처럼 얘기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

  • '비정상회담' 야세르, "사우디아라비아, 돈 필요할 때 나라에서 대출 해 줘"

    '비정상회담' 야세르, "사우디아라비아, 돈 필요할 때 나라에서 대출 해 줘"

    [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사우디아라비아 대표 야세르가 사우디아라비아의 남다른 복지를 자랑했다. 지난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일일 비정상으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온 야세르 칼리파가 출연했다. 이 날 방송에서 야세르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돈이 필요할 때 나라에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며 “집 살 때는 10억, 차 살 때는 5천만원, 결혼할 때는 2억까지 가능하다”고 ...

  •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황정음, 백허그 한 채로 대본연습 '실제 연인 포스'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황정음, 백허그 한 채로 대본연습 '실제 연인 포스'

    [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그녀는 예뻤다’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MBC ‘그녀는 예뻤다’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리허설도 실전처럼! 백허그 한 채로 대본보면 꺅 제가 참 감사하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과 황정음은 ‘그녀는 예뻤다’ 촬영장에서 백허그를 한 채로 대본연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실제 연인같은...

  • 칠성파 행동대장 결혼식, 과거 '강남 칼부림 사건'도 재조명

    칠성파 행동대장 결혼식, 과거 '강남 칼부림 사건'도 재조명

    [텐아시아=임휘준 인턴기자] 칠성파 간부 결혼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강남 칼부림 대치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09년 11월 11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청담사거리에서 부산을 기반으로 한 폭력조직 칠성파의 부두목 정 모(43)씨는 다른 폭력조직인 ‘범서방파’와 이권다툼을 벌였다. 이에 칠성파는 조직원 약 200명을 동원해 회칼과 야구방망이 등으로 무장, 일명 ‘강남 칼부림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