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걸그룹 AOA 설현이 꽃밭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22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설현은 “촬영장 옆 꽃밭. 나비와 나”라는 메시지로 촬영 중 사진을 찍었음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서 설현은 꽃에 앉아 있는 나비를 가리키고 그에 가까이 다가가는 등 청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추워진 날씨에 대비한 두꺼운 야상 패딩에 늘어뜨린 긴 머리가 눈길을 끈다. ...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내 딸 금사월’ 전인화가 백진희를 보고 충격에 빠졌다. 22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는 강찬빈(윤현민)의 집을 찾은 금사월(백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찬빈은 금사월을 데리고 집으로 향했다. 당황하는 금사월에 “너는 몸만 움직이면 된다. 다른 건 내가 하겠다”라며 안심시켰다. 곧 집에 들어온 금사월과 강찬빈에 소국자(박원숙)...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내 딸 금사월’ 윤현민이 백진희에게 차를 선물했다. 22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는 금사월(백진희)에게 차를 선물하는 강찬빈(윤현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찬빈은 무거운 짐을 옮기던 금사월에게 다가왔다. 진지한 이야기를 나눈 후 금사월은 자리를 뜨려했고 강찬빈은 일부러 자동차 열쇠를 떨어트렸다. 열쇠를 발견한 금사월은 “이거 떨어트렸다&...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내 딸 금사월’ 송하윤이 기억을 떠올리기 시작했다. 22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는 주기황(안내상)을 만난 이홍도(송하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홍도는 주기황의 목걸이를 목에 걸었다. 주기황의 목걸이는 오월(이홍도)의 사진이 있는 것이었다. 이홍도는 자신이 사진이 담겨있는 목걸이에 “내 목걸이다”라고 주장했고, 이홍도가 자신의...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내 딸 금사월’ 박세영이 박상원을 배반할 것을 예고했다. 22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는 분노에 찬 오혜상(박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혜상은 대문 앞에서 오민호(박상원)의 이름이 적힌 명패를 보며 분노를 표했다. 오혜상은 “가질 수 없다면 망가트리는 것도 방법이겠죠? 오늘 날 버린 걸 후회할 거다”며 표독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내 딸 금사월’ 유재석이 또 한 번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는 신득예(전인화)의 수행비서로 등장한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신득예의 수행비서와 유능한 화가로 연기를 펼쳤다. 신득예와 강만후(손창민)가 만나는 자리에서 유재석은 강만후의 비서와 신경전을 벌이며 등장했다. 이어 신득예는 “우리 유 비서가 소믈리에 ...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내 딸 금사월’ 박세영이 자살을 시도했다. 22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는 강물에 뛰어드는 오혜상(박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세훈(도상우)은 오혜상을 위로하기 위해 시외로 나섰다. 이때 주세훈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오혜상은 강물로 뛰어들었다. 이를 발견한 주세훈은 급히 오혜상을 따라 강에 들어갔고 곧 오혜상을 끌고 밖으로 나왔다. 저항하던...
지진희가 아내 김현주의 이름을 불렀다 22일 방송된 '애인있어요' 24회에서는 최진언(지진희)가 퇴원한 도해강(김현주)을 찾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자신이 독고용기가 아닌 도해강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진 해강은 진언에게 “'해강아'라고 불러볼래요? 당신이 ‘해강아’라고 불러주면 내가 내 이름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으니까”라며 부탁했다. 이어 진언은 눈물을 흘리며 “해강아, 여보!”라고 불렀고, 이에 도해강은...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내 딸 금사월’ 유재석이 화가 연기에 몰입했다. 22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는 신득예(전인화)가 소개하는 화가로 유재석이 등장했다. 이날 유재석은 신득예의 수행비서에 이어 화가로 특별 출연했다. 신득예는 강만후(손창민)에 “우리나라 미술사에 한 획을 그을 화가다”라며 그를 소개했다. 유재석은 강만후를 보고 입에 머금고 있던 물을 ...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내 딸 금사월’ 백진희가 윤현민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22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는 강찬빈(윤현민)을 떠올리는 금사월(백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금사월은 강찬빈의 프러포즈를 거절했다. 집에서 밥을 하던 금사월은 강찬빈을 떠올렸다. 금사월은 강찬빈과의 현장에서의 첫 만남, 소나무를 찾기 위해 처음으로 함께 했던 때, 남산에서의 첫 키스 등을 회상...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내 딸 금사월’ 윤현민이 물벼락을 맞았다. 22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는 금사월(백진희)을 쫓아온 강찬빈(윤현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찬빈은 자신을 뒤를 쫓아오다 돌아가는 금사월을 발견했다. 이에 다시 금사월을 쫓아갔고 금사월의 집에 살고 있는 주세훈(도상우)을 발견했다. 주세훈과 금사월은 일부러 다정한 척 연기를 했고 강찬빈은 동거를 하고 있...
김현주가 자신이 쌍둥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22일 방송된 '애인있어요' 24회에서는 분실한 주민등록증을 다시 발급받는 도해강(김현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름과 지문이 불일치해 주민등록증 발급에 실패한 해강에게 백석(이규한)은 모든 사실을 털어놓는다. 해강의 정체를 알린 백석은 이어 “넌 쌍둥이야. 동생이 있어 용기(김현주)라는 동생이”라고 말한다. 이어 “쫓기고 있었대. 차에 위치 추격기가 달려 있는 걸 보고 너에게 달려간 모양이야. 너...
김현주가 자신의 정체를 알았다. 22일 방송된 '애인있어요' 24회에서는 분실한 주민등록증을 다시 발급받는 도해강(김현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민등록증을 잃어버려서 다시 발급받으러 간 해강은 이름과 지문이 일치하지 않아 발급에 실패한다. 혼란스러워 하는 해강에게 백석(이규한)은 “너 이름은 도해강이야. 최진언의 아내이고”라고 진실을 고백했다. 진실을 알게 된 해강은 혼란스러운 마음에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정시우 siwoorain@...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내 딸 금사월’ 백진희가 윤현민의 프러포즈를 거절했다. 22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는 강찬빈(윤현민)의 고백을 거절하는 금사월(백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찬빈은 금사월을 찾아와 자신의 프러포즈에 대한 답을 구했다. 금사월은 “고민해봤는데 거절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찬빈은 “오혜상 때문이냐. 다른 식구들 모...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내 딸 금사월’ 유재석이 전인화의 수행비서로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는 신득예(전인화)의 수행비서로 등장한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득예는 강만후(손창민)와 만남에 수행비서를 대동하고 약속 장소에 향했다. 신득예의 수행비서는 유재석이었다. 유재석은 강만후의 앞에 있는 물컵을 쓰러트리는 실례를 범했다. 이에 신득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