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성시경이 오스트리아 비정상 마티아스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는 오스트리아 대표 마티아스가 출연했다. 이날 마티아스는 한국에 와서 놀란 점으로 어디서나 클래식 음악이 나온다는 점을 꼽았다. 이 과정에서 마티아스는 허밍으로 모차르트의 음악을 흥얼거렸다. 그러나 그의 음은 정확하지 않았고, 성시경은 “오스트리아 사람이라고 다 음악적 감각이 뛰어난 건 아니구나”라고 돌직구를 ...
[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성대모사 달인 정성호가 개인기를 뽐냈다. 7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정성호와 나인뮤지스의 경리, 이유애린 그리고 오현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안녕하세요’에 첫 출연한 정성호에게 “왜 이제야 나왔냐”고 물었고 정성호는 “정말 나오고 싶었다”고 답했다. 이에 김태균은 정성호를 보고 “이제야...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이찬오 셰프가 미카엘 셰프와의 첫 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이승철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낱낱이 공개했다. 이날 이승철은 이찬오와 미카엘에게 ‘화려한 데코레이션을 자랑하는 크리에이티브한 요리’를 주문했다. 이찬오는 홍시 소스 위에 푸아그라, 홍삼정, 아스파라거스를 올린 프렌치 요리 ...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전국환과 이현배가 요동 정벌을 제안했다. 7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정도전(김명민)과 이방원(유아인)이 최영(전국환)에게 다른 뜻이 있음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최영이 원나라의 상인을 만난 것이 아니라 원나라 고위 관리와 은밀한 만남을 가졌음을 뒤늦게 알았다. 이에 최영의 의도를 간파한 정도전은 충격에 말을 잇지 못했다. 최영이 요동을 정벌하고자 함을 깨달은 ...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신민아가 소지섭의 정체를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7일 방송된 KBS2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주은(신민아)이 영호(지섭)와 업무미팅에서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은은 의료법인 가홍의 대표와 맞닥뜨렸다. 그는 바로 김영호. 주은은 영호의 얼굴을 본 뒤 '멘붕'에 빠져 회의실을 빠져나갔다. 주은은 “나 금수저 물고 태어났다” “나랑 스위트룸에 머무는 거, 당신한테는 지구 바깥의 일이다”라던 영호의 말을 다시...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이현배와 천호진이 사냥을 즐겼다. 7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이성계(천호진)가 최영(전국환)과 함께 우왕(이현배)을 모시고 사냥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왕은 사냥을 잠시 멈추고 이성계의 활솜씨를 칭찬했다. 이에 이성계가 “과찬이시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자 최영은 “자네가 신궁이라는 사실은 모두가 안다”라며 우왕을 거들었다. 이...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소지섭이 '밀당'의 신에 등극했다. 7일 방송된 KBS2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주은(신민아)과 영호(지섭)가 '썸' 기류를 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은은 영호의 마음을 확인한 뒤 “잘 자요”라고 문자를 보냈다. 그러나 영호에게서 답이 오지 않자, “잘 자라는데 왜 답이 없어”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호는 “옷 벗느라 시간이 오래 걸려서”라고 답해 주은을 '심쿵'하게 했다. 주은이 자신의 말을 믿지...
[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최강희가 주상욱을 밀어냈다. 7일 방송된 MBC ‘화려한 유혹’에서는 딸 홍미래(갈소원)의 사고이후 죄책감에 시달리는 신은수(최강희)가 진형우(주상욱)을 밀어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진형우는 신은수에게 준비해 온 음식을 건내며 “이거 좀 먹어”리고 말했다. 이에 신은수는 “미래는 물 한 방울 못 마시는데 내가 이걸 어떻게 먹어”라고 답했다. ...
[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차예련이 악몽에 시달렸다. 7일 방송된 MBC ‘화려한 유혹’에서는 홍미래(갈소원)에게 누명을 씌운 뒤 악몽에 시달리는 강일주(차예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일주의 꿈 속에서 강석현(정진영)은 가족들 앞에서 미래가 코마 상태에 빠졌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에 강일주는 “세미코마 상태라며 깨어날 수도 있는 거잖아요”라고 말했고, 강석현은 “그 아이가 깨어날...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윤균상이 유아인과 신세경의 다정한 모습을 목격했다. 7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이방원(유아인)이 분이(신세경)에게 계속 반말을 해 달라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방원은 자신에게 반말을 쓰는 사람은 분이뿐이라면서 “그런 사람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면 서운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분이 역시 “내가 깨문다고 나를 깨무는 사람도 네가 처음이었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소지섭이 신민아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7일 방송된 KBS2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주은(신민아)이 키스 후 별 반응 없는 영호(소지섭)에게 혼란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호는 주은에게 새 가방을 선물했다. 주은이 시치미를 떼며 “이게 뭐냐”고 묻자,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게 취미냐”고 퉁명스럽게 답했다. 그러면서 영호는 “이건 가방이고, 어제 한 건 키스다”고 돌직구를 날려 주은을 당황케 했...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유아인이 신세경에게 계속 반말을 해 달라고 말했다. 7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민다경(훗날 원경왕후, 공승연)이 분이(신세경)가 이방원(유아인)에게 반말을 사용하는 것을 지적했다. 이날 분이는 이방원에게 “너한테 반말하는 걸 아씨한테 걸렸다. 앞으로 도련님으로 뫼실까”라고 물었다. 이에 이방원은 “아니다. 계속 반말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답...
[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최강희가 의사들에게 딸을 살려내라고 소리쳤다. 7일 방송된 MBC ‘화려한 유혹’에서는 코마상태에 빠진 딸 홍미래(갈소원)을 살려내라고 소리치는 엄마 신은수(최강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담당의사는 신은수에게 “상황이 더 안좋아졌다”며 “세미 코마에서 코마상태로 접어들어서 곧 뇌사 판정을 받을 거다. 장기기증을 고려해 봐라”고 말했다. 이에 ...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신민아가 소지섭을 원망했다. 7일 방송된 KBS2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주은(신민아)이 키스 후 별 반응 없는 영호(소지섭)에게 혼란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주은은 영호와의 키스 후 야한 상상에 시달리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영호는 오히려 하드 트레이닝으로 주은은 혹사시키며 태연한 반응을 보였다. 주은의 마음은 혼란스럽기만 했다. 주은은 “사람이 액션을 했으면 리액션을 해야 할 것 아니냐”면서...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폭군 이현배가 내탕금을 달라고 요구했다. 7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고려의 폭군 우왕(이현배)이 첫 등장해 폭군의 모습을 보였다. 이날 우왕은 최영(전국환)에게 홍인방(전노민)과 길태미(박혁권)의 가세를 몰수한 것 중 일부를 떼어 내탕금(왕의 개인 재산)으로 넣어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최영이 놀라자 우왕은 “그 놈들 재산이 왕실보다 더 많았다고 들었다”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