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마오가 왕중왕전 성격의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최하위에 머물렀다. 아사다는 13일(한국시간) 오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2015-2016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56.75점, 예술점수(PCS) 68.44점으로 합계 125.19점에 그쳤다. 아사다는 전날 쇼트프로그램 69.13점을 더한 총점 194.32점으로 전체 6명의 선수들 중 꼴찌에 머물렀다. 쇼트프로그...
쌍문동 골목 사람들이 사랑이 브라운관을 훈훈하게 했다. '응답하라 1988' 12화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편이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시청률 13.8%, 최고 시청률 15.2%를 기록하며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가구/전국 기준) 이는 지난 11화 평균 시청률 13.3% 보다 0.5% 포인트 상승한 기록이다. ‘응팔’은 1화부터 12화까지 단 한 화도 ...
김현주(도해강,독고온기/독고용기 역)가 더욱 막강해진 '도해강'으로 돌아와 드라마 속 모든 인물들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혼돈의 카오스에 빠트렸다. 어제(12일) 방송된 SBS 주말특별기획 '애인있어요'에서는 기억을 잃었던 해강이 원래의 해강보다 한층 더 차가워지고 단단해진 모습으로 변화해 소름을 자아낸 것. 무엇보다 그녀의 돌아온 기억은 4년 전 사고를 당하기 직전에 머물러 충격은 배를 더했다. 이로써 김현주는 애틋한 러브라인을 이어가던 지진...
[텐아시아=정시우 기자] “여! 썰고, 여 하나 썰고, 거기 말고 여 썰으라고” 무미건조한 표정으로 안상구(이병헌)의 팔을 자르라고 지시하는 남자의 얼굴을 보라. 우악스러운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 건조한 표정. 살짝 권태로운 뉘앙스. 게다가 내뱉는 험악한 말과 대비되는, 말끔한 정장과 깔끔한 무테안경이 묘한 위압감과 이질감을 불러일으킨다. 이 남자는 대기업 오너 오회장(김홍파)의 심복 조상무. 찌르면 붉은 피 대신 파란 피를 내뿜을 것 같은 조...
'1박 2일'이 인턴멤버 추신수의 기량을 평가하기 위한 혹독한 입단테스트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오늘(1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메이저리거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와 역사의 도시 경주로 떠나는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번 주 멤버들은 깐깐(?)한 압박면접과 엄격(?)한 복불복 입단테스트로 새 멤버로서 추신수의 기량을 평가할 예정이다. 제작진...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박보검이 묵묵한 '돌부처 사랑법'으로 또 한 번 설렘을 선사했다. 12월 12일 방송된 '응답하라 1988' 12회에서 친구들과 함께 식당에 간 박보검은 화장실을 가던 중 혜리(덕선)가 바바리맨과 마주친 현장을 목격했다. 이에 박보검은 혜리에게 다가갔고, 씩씩하게 대처한 줄 알았던 그녀가 겁에 질려 울고 있자 어찌할 바를 모르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혜리가 눈물을 멈출때까지 말없이 옆에 앉아 기다려주...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이말년이 백종원의 캐릭터를 그렸다. 12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웹툰 작가 이말년이 백종원의 캐릭터를 새로 그리겠다고 나섰다. 이말년은 백종원의 프렌차이즈에서 사용하는 그의 캐리커쳐를 꺼내며 “솔직히 식욕이 당기지 않지 않느냐”라고 말했다. 이어 이말년은 “이것 보고 짜장면 먹고 싶으냐. 커피 먹고 싶으냐. 내가 그려주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말년은 백종원을 넙데데하게 그리기 시작했고, 네티...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생방송 시작 10분 만에 피를 흘렸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동현이 '내일은 챔피언'이란 개인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김동현은 3:1로 버티기 대결에서 이길 수 있다고 공언하며. 스태프 세 명을 찾았다. 그런데 등장한 스태프는 건장한 조명 감독. 게다가 유도를 했었다고 말해 김동현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진 대결에서 김동현은 힘에 밀려 패배하고 말았다. 게...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백종원이 오랜만에 '마리텔' 출연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오랜만에 백종원이 '마리텔' 출연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BC로 향하는 차 안에서 백종원은 “의리로 다시 출연했다”며 “생방송이 끝나면 카타르시스를 느꼈다”고 고백했다. 이어 가장 기억에 남았던 방송을 묻는 질문에 “옥상으로 쫓겨날 때가 기억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윤준필 기자 yoon@ ...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도지원이 박상원이 불임이 아니란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12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 지혜(도지원)가 친구로부터 충격적인 사실을 전해 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혜의 친구는 지혜와 오민호(박상원)가 딸을 입양한 것을 언급하며 “네 남편 우리 병원 와서 수술 받았잖아. 아이가 안 생기는 부부도 아니고 입양한 아이 잘 키우겠다고 그러는 사람이 어딨어. 네 딸은 무슨 복이니?...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송하윤의 기억 일부가 돌아왔다. 12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에서는 강만후(손창민)의 모든 것을 아는 이홍도(송하윤)의 기억 일부가 돌아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억 일부를 찾은 홍도는 “강만후가 죽였다. 착한 원장님과 그 많은 애들을 다 죽였다. 강만후가 범인이다. 녹음기 안에 다 있다”고 금사월(백진희)에게 말했다. 홍도는 여전히 다섯 살 어린 아이처럼 행동을 했지만, 홍도의 말은 사월에게 도움이...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박세영이 녹음기를 들킬 위기에 처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는 한지혜(도지원)가 오혜상(박세영)의 방을 뒤졌고, 이에 황급히 녹음기를 숨기는 혜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지혜는 오혜상의 방에 있는 일기장을 보며, 혜상이 숨기고 있는 것에 대해 알아내고자 노력했다. 그 순간 혜상이 방으로 들어왔다. 혜상은 화들짝 놀라며 한지혜가 쥐고 있는 녹음기를 빼앗아갔다. 이에 한지혜는 “그게 뭔...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백진희와 송하윤이 안내상을 만났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는 금사월(백진희)과 이홍도(송하윤)가 돈을 갚으러 갔다 주기황(안내상)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금사월은 주기황에게 “아저씨도 여기서 돈 빌리셨냐”고 물었고, 홍도는 반가운 마음에 주기황에게 “아빠”하고 소리쳤다. 홍도는 사월과 자리를 떠나며 기황에게 천 원짜리...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전인화가 박원숙에게 당신의 추악한 짓을 안다고 몰아세웠다. 12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 신득예(전인화)가 소국자(박원숙)를 향해 그동안 참아왔던 분노를 쏟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소국자는 신득예의 침대에 숨어 있었다. 외출 후 집으로 귀가한 신득예에게 소국자는 어디 다녀온 거냐며 득예를 의심했다. 계속해서 자신을 추궁하는 국자에게 득예는 자신의 부모님을 죽인 범인이 국자라는 것...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내딸 금사월' 윤현민이 백진희의 무릎을 베고 누웠다. 12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는 강찬빈(윤현민)과 금사월(백진희)이 밤늦게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사월의 무릎에 누운 찬빈은 “달 보면 날 생각해”라며 사월에게 애정을 표현했다. 이에 사월은 “1년 내내 날 보고 싶다는 것이냐”라며 달달한 데이트를 이어갔다. 이후 금사월은 아버지를 떠올리며 찬빈에게 “가만히 저기 별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