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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딸 금사월' 손창민, 과오 깨달았다 "다 내 잘못"

    '내딸 금사월' 손창민, 과오 깨달았다 "다 내 잘못"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손창민이 오열했다. 27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에서는 신득예(전인화)가 강찬빈(윤현민)을 구하려다 다리를 잃을 위기에 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득예와 찬빈은 강만후(손창민)가 부실 공사로 작업한 공사장에서 만났다. 건물이 무너질 위기에 처하자 득예는 몸을 날려 찬빈을 구했고, 그 결과 다리를 잃을 위기에 처했다. 의사는 만후와 사월(백진희)에게 “이대로 가다가는 다리가 괴사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 '내딸 금사월' 전인화, 윤현민 구하려 희생…다리 잃나

    '내딸 금사월' 전인화, 윤현민 구하려 희생…다리 잃나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윤현민과 전인화가 서로를 구하려다 건물에 깔렸다. 27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에서는 강찬빈(윤현민)과 신득예(전인화)가 무너진 건물 틈에 깔려 부상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만후(손창민)는 부실 공사를 지시했던 터. 이 장소에 찬빈과 금사월(백진희), 그리고 신득예(전인화)가 달려갔다. 먼저 도착한 것은 찬빈과 득예. 건물은 이미 무너질 듯 위태로웠고 득예는 찬빈의 머리 위로 건물 구조물이 떨어지려...

  • '내딸 금사월' 박세영, 결국 송하윤에 잡혔다

    '내딸 금사월' 박세영, 결국 송하윤에 잡혔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박세영이 결국 송하윤의 손에 잡혔다. 27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에서는 15년형을 구형받고 도망친 오혜상(박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상은 주오월(송하윤), 주기황(안내상) 부녀를 피해 지방으로 도주했다. 그는 “고아원 아빠가 날 버리진 않을 거다. 친 딸은 고아로 살게 했는데 이제 와 날 버리진 않을 거다”고 혼잣말을 되뇌며 조용히 움직이려 했다. 그러나 혜상 앞에 주오월이...

  • '내딸 금사월' 윤현민, 천비궁 경합 기권…손창민 체포

    '내딸 금사월' 윤현민, 천비궁 경합 기권…손창민 체포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윤현민이 천비궁 경합에서 기권했다. 손창민은 소나무 방화죄로 체포됐다. 27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에서는 천비궁 재건을 둘러싼 마지막 경합이 펼쳐졌다. 이날 사월(백진희)은 천비궁의 마지막 비밀로 '이끼'를 지적하며 훌륭하게 발표를 마쳤다. 차례가 되어 앞으로 나선 찬빈(윤현민)은 엉뚱한 말을 꺼냈다. 바로 천비궁의 비밀이 '정직'에 있다는 것. 찬빈은 “정직과 도덕을 잃은 건축사가 집을 짓는다면, 그 ...

  • '내딸 금사월' 박세영, 도지원 도움 받아 도망

    '내딸 금사월' 박세영, 도지원 도움 받아 도망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박세영이 도지원의 도움을 받아 도주했다. 27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에서는 위기에 몰린 오혜상(박세영)이 도망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상은 15년형을 선고받고 겁에 질려 도망쳤다. 그는 주기황(안내상)이 풀어놓은 부하들을 피해 몸을 숨겼고, 버스 터미널에 도착해 도주를 시도했다. 혜상은 그곳에서 엄마 한지혜(도지원)를 만났다. 혜상은 “도와 달라. 여태까지 내가 해달라고 한 것 들어준 적 없지 않느...

  • '내딸 금사월' 윤현민, 전인화에 “손창민 눈 감아달라” 부탁

    '내딸 금사월' 윤현민, 전인화에 “손창민 눈 감아달라” 부탁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윤현민이 전인화에게 손창민의 죄를 덮어달라고 부탁했다. 27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에서는 강찬빈(윤현민)이 신득예(전인화)를 찾아가 무릎꿇고 애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찬빈은 강만후(손창민)가 소나무에 불을 질렀다는 사실을 알고 크게 실망했다. 그는 주세훈(도상우)에게 “내가 함께 자수할 테니 기다려달라”고 부탁한 뒤 득예를 찾아갔다. 찬빈은 득예에게 “나에 대한 마음은 진심이라고 하지 않았냐. 나...

  • '내딸 금사월' 송하윤, 박세영에 '사이다' 일침 “지옥불로 데려가겠다”

    '내딸 금사월' 송하윤, 박세영에 '사이다' 일침 “지옥불로 데려가겠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송하윤이 박세영에게 일침을 날렸다. 27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에서는 오혜상(박세영)이 주오월(송하윤)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혜상은 오월에게 “나를 언제까지 이렇게 괴롭힐 거냐”고 따졌다. 그러나 오월은 강하게 나왔다. 그는 “날 바보로 만든 걸로 모자라 온 몸에 화상 흉터를 만든 게 누군데. 널 지옥불에 데려갈 거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살아난 이유가 없다”고 독설을 내뿜었다. 오월은 “네 세 ...

  • '내딸 금사월' 윤현민, 손창민 방화 사실 알았다 '실망'

    '내딸 금사월' 윤현민, 손창민 방화 사실 알았다 '실망'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윤현민이 손창민의 방화 사실을 알고 실망했다. 27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에서는 강찬빈(윤현민)이 강만후(손창민)이 소나무에 불을 질렀다는 걸 알고 실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세훈(도상우)은 찬빈을 찾아와 “방화사건이 일어난 현장에서 수상쩍인 차량이 있어서 조회해봤더니 강만후 회장의 비서 차량이 발견됐다”고 알렸다. 찬빈은 만후를 믿었다. 그는 “우리 아버지가 소나무에 불을 질렀다는 말이냐. 거짓...

  • '내딸 금사월' 박세영, 15년형 구형에 겁먹고 도주

    '내딸 금사월' 박세영, 15년형 구형에 겁먹고 도주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박세영이 도주했다. 27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에서는 오혜상(박세영)이 15년형 구형에 겁먹고 도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세훈(도상우)는 오혜상에게 여러 죄목을 붙이며 15년형을 구형했다. 여기에 이홍도(송하윤)마저 합세해 증거와 증언을 제시했고 쇼크를 받은 오혜상은 쓰러지고 말았다. 혜상은 안정을 취하기 위해 자리를 옮겼다. 그러나 이내 자신이 15년형을 받았다는 사실에 겁을 먹고 도주를 시도했...

  • '내딸 금사월' 백진희, 손창민에 경고 “경합 이길 생각 마라”

    '내딸 금사월' 백진희, 손창민에 경고 “경합 이길 생각 마라”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백진희가 손창민에게 경고를 남겼다. 27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에서는 천비궁 재건 경합에 나선 금사월(백진희)과 강만후(손창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만후는 자신의 방화 사실을 숨기고자 차량 블랙박스를 제거했다. 이 모습을 금사월이 봤고, 그는 강만후를 불러 세우며 날카로운 경고를 했다. 사월은 “다들 당신처럼 못 사는 게 아니라 안 사는 거다”라며 “당신처럼 양심따윈 쓰레기통에 버리고 사는 게 세...

  • '내딸 금사월' 송하윤, 박세영 죄 밝혀내나 “넌 살인자!”

    '내딸 금사월' 송하윤, 박세영 죄 밝혀내나 “넌 살인자!”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송하윤이 박세영의 죄를 고발했다. 27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에서는 법원에 선 이홍도(송하윤)가 오혜상(박세영)의 죄를 폭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홍도는 오혜상에게 “너는 날 세 번이나 죽였다. 넌 살인자다”고 외쳤다. 그러나 오혜상은 “이홍도는 제정신이 아니다. 어떻게 정신 이상자의 말을 믿느냐”고 항변했다. 그러나 이홍도는 증거를 들이댔다. 바로 오혜상의 가방 끈. 이홍도는 “그 때 몸 싸움을...

  • 'SNL코리아7' 예원 등장…욕설 사건 패러디

    'SNL코리아7' 예원 등장…욕설 사건 패러디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SNL코리아’에서 예원과 이태임의 욕설 사건을 패러디했다. 27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7'에는 예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해 욕설 사건 이후 방송 출연은 처음이다. 이날 예원은 김민교, 장성호가 진행하는 코너에 출연했다. 장성호는 김민교를 향해 “왜 눈깔을 그렇게 뜨느냐” “지금 생방송 중에 반말하는 거냐”고 물으며 과거 욕설 사건을 패러디했다. 예원은 마음이 편하지 않은지 두 ...

  • '연중' 설현 “나쁜 손 맞다, 멤버들 많이 만져”

    '연중' 설현 “나쁜 손 맞다, 멤버들 많이 만져”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걸그룹 AOA 설현이 자신의 별명이 '나쁜 손'인 이유를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대세녀 설현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설현은 자신이 '나쁜 손'임을 인정하며 “내가 멤버들을 많이 만진다. 인터뷰 같은 걸 하면 내가 가운데 선다. 그러면 양쪽으로 멤버들을 만지고 간지럽힌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광고주에게 사랑받는 비결로 “잘 웃는 것. 또 보조개가 장점인 것 같...

  • '시그널' 이제훈·김혜수, 김성범 집에서 조진웅 시체 발견

    '시그널' 이제훈·김혜수, 김성범 집에서 조진웅 시체 발견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이제훈과 김혜수가 김성범의 집을 수색하던 중 조진웅의 시체를 발견했다. 27일 방송된 tvN '시그널'에서는 박해영(이제훈)이 김성범을 안치수(정해균)를 죽인 범인으로 지목, 그의 집을 수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영은 차수현(김혜수)과 함께 김성범의 집을 수색했다. 그러나 별다른 소득을 얻지 못했고 발길을 돌려 집을 빠져나오던 도중, 안치수가 남겼던 말과 일치하는 곳을 발견했다. 해영은 의심되는 곳을 마구 파헤...

  • '시그널' 이제훈, 정해균 살인 사건 범인으로 김성범 지목

    '시그널' 이제훈, 정해균 살인 사건 범인으로 김성범 지목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이제훈이 정해균 살인 사건 범인으로 주명철을 지목했다. 27일 방송된 tvN '시그널'에서는 박해영(이제훈)이 김성범을 안치수(정해균)를 죽인 범인으로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영은 경찰서를 빠져나가던 성범의 차를 보고, 안치수 살인 당시에도 비슷한 차를 봤음을 기억해냈다. 그는 이 사실을 수현에게 알리며 “만약 김성범이 범인이라면 단독 범행은 아닐 것”이라고 알렸다. 수현과 해영은 김성범의 집에 잠입해 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