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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light@tenasia.co.kr
  • 위기 찾아오나…장영란, 방송경력 23년인데 ♥한의사 남편에 '大 굴욕'

    위기 찾아오나…장영란, 방송경력 23년인데 ♥한의사 남편에 '大 굴욕'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의 방송 실력에 놀랐다. 장영란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진짜 잘한다. 나보다 방송 더 잘하는 남편. 멋쪄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의 남편이자 한의원 원장 한창이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해 지압법을 알려주고 있는 모습. 이를 본 장영란은 자신의 방송 실력과 비교하며 남편을 치켜세웠다. 한편 장영란은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 '이혼 1년차' 안현모, 불면증 겪기 시작하나 "남들 잘 때 꾸역꾸역 먹어"

    '이혼 1년차' 안현모, 불면증 겪기 시작하나 "남들 잘 때 꾸역꾸역 먹어"

    방송인 안현모가 자신의 행동을 후회했다. 안현모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들 잘땐 그냥 자지 왜이렇게 꾸역꾸역 먹었을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현모는 사람들이 일상을 마무리 하는 시각에 과일과 요리를 해서 먹은 듯한 모습. 특히 밤에도 잠을 청하지 않고 먹성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으로, SBS에서 기자로 ...

  • '♥아야네' 이지훈, 3개월 딸 어쩌고…"노래할 때 제일 행복하구나"

    '♥아야네' 이지훈, 3개월 딸 어쩌고…"노래할 때 제일 행복하구나"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육아에서 잠시 벗어나 본업에 전념했다. 이지훈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무슨 작업일까나? 올만에 녹음하니 재밌다. 노래할 때가 제일 행복하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지훈은 녹음 장비들이 가득한 공간에서 작업 중 쉬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 듯한 모습. 특히 오랜만에 육아에서 벗어나 본업에 집중하는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지훈은 일본...

  • '애둘맘' 가희, 43세에 제니 '만트라' 완벽 커버…초콜릿 복근까지 '역대급' 관리

    '애둘맘' 가희, 43세에 제니 '만트라' 완벽 커버…초콜릿 복근까지 '역대급' 관리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블랙핑크 제니의 신곡 '민트라'를 완벽 커버했다. 가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가희는 자신이 설립한 댄스 아카데미에서 제니의 신곡 '만트라'의 안무를 커버하고 있는 모습. 특히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올해 나이 43세에도 불구하고 가희는 파워풀한 안무를 보였고 11자 복근까지 선명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980년생으...

  • '171cm 48kg' 나나, 전신 타투 오래가네…여전히 남아있는 '수려한' 무늬

    '171cm 48kg' 나나, 전신 타투 오래가네…여전히 남아있는 '수려한' 무늬

    가수 겸 배우 나나가 타투의 흔적을 드러냈다. 나나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서 나나는 한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듯한 모습. 그는 반짝이는 실버 톱 드레스를 착용한 채 각종 실버 악세서리들로 멋을 냈다. 특히 많이 옅어졌지만 아직까지 무늬가 남아있는 타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나나는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 '너 때문에'로 데뷔했다. 이후 애프터스쿨의 유닛...

  • '167cm 52kg' 강민경, 눈화장 다 지워도 숨겨지지 않는 '얼짱 출신' 비주얼

    '167cm 52kg' 강민경, 눈화장 다 지워도 숨겨지지 않는 '얼짱 출신' 비주얼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우아한 비주얼을 뽐냈다. 강민경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진짜 추워지는 거 맞죠? 가을 눈치게임 좀 끝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강민경은 블랙 롱부츠에 회색 스커트 그리고 블랙 긴소매 상의에 골반까지 오는 검은색 점퍼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옅은 눈 화장에도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 '♥9살 연상' 손연재, 아기 없으니 영락없는 요정…은근한 글래머까지 '눈길'

    '♥9살 연상' 손연재, 아기 없으니 영락없는 요정…은근한 글래머까지 '눈길'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손연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딩의 계절이 돌아왔다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서 손연재는 데님 청바지에 검은색 크롭 목티 그 위에 크림색 숏패딩을 착용해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특히 아이 없이 혼자 나들이에 나선 손연재는 영락없는 소녀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

  • '173cm 49kg' 김사랑, 46세에 줏대 가득한 비주얼…오늘도 나만 늙지

    '173cm 49kg' 김사랑, 46세에 줏대 가득한 비주얼…오늘도 나만 늙지

    배우 김사랑이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김사랑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김사랑은 블랙 로퍼와 회색 테니스 스커트에 후디를 착용하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우월한 기럭지를 비롯해 올해 나이 46세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발탁되면서 배우 활...

  • 37세 송가인, '기획사 대표' 되더니 사업가 포스 좔좔…귀티 실시간으로 흐르는 중

    37세 송가인, '기획사 대표' 되더니 사업가 포스 좔좔…귀티 실시간으로 흐르는 중

    가수 송가인이 지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송가인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 너므 좋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송가인은 베이지 색 와이드 슬랙스에 블랙 긴소매 상의 그리고 허리에 브라운 카디건을 묶어 트렌디하면서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브라운 계열의 안경을 착용해 따뜻한 분위기와 지적인 느낌을 동시에 주면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가...

  • 이지혜 '불화설' 서지영과 15년 만에 재회…"투샷 반갑죠?"

    이지혜 '불화설' 서지영과 15년 만에 재회…"투샷 반갑죠?"

    그룹 샵 출신 이지혜와 서지영이 재회했다. 이지혜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영이 만났어요 정말 오랫만에 보고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몇년만이었더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서 이지혜는 서지영 옆에 딱 붙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지혜는 과거 갈등을 겪었던 서지영에게 "아이 둘 엄마 맞냐" "우리 지영"이라는 코멘...

  • 최강희, 또 활동 중단 예고하나…MC 발탁 2주 만에 "나는 몇 명으로 사는 걸까" 토로

    최강희, 또 활동 중단 예고하나…MC 발탁 2주 만에 "나는 몇 명으로 사는 걸까" 토로

    배우 최강희가 속마음을 토로했다. 최강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해리에게 생각난다. 나는 몇명으로 사는걸까. 신기한게 뭔 지 알아? 너무 피곤하다? 근데 이게 날아가.어디로. 어디갔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최강희는 일을 마친 후 야간 해루질을 하고 있는 모습. 그는 피곤을 느끼다가도 그 피곤이 한순간에 사라짐을 이야기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

  • '45세' 강예원, 눈 성형했다더니 또 달라졌네…믿기지 않는 외모에 '깜짝'

    '45세' 강예원, 눈 성형했다더니 또 달라졌네…믿기지 않는 외모에 '깜짝'

    배우 강예원이 극강의 소두를 자랑했다. 강예원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잠시 친구 커피 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예원은 회색 트레이닝 바지에 화이트 티셔츠 그리고 아이보리색 카디건을 착용한 채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가 착용한 모자와 선글라스가 커 보일 정도로 강예원은 매우 작은 얼굴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강예원은 과거 ...

  • 미나 시누이 '146kg→118kg' 폭풍 감량…미니스커트 쏙 들어갈 정도

    미나 시누이 '146kg→118kg' 폭풍 감량…미니스커트 쏙 들어갈 정도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남편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가 또 한 번 예뻐진 외모를 공개했다. 미나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달전 146kg에서 다이어트시작 총28kg 감량한 수지누나와 옴브리뉴 댄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수지 씨는 데님 미니스커트에 시스루 소매의 블랙 상의를 착용하고 미나, 류필립과 함께 춤을 추고 있다. 특히 트레이닝 복만 입던 과거와 달리 살을 빼고 ...

  • '쌍둥이맘' 한그루, 42kg이라더니 살쪘나…나무위키 프로필 수정

    '쌍둥이맘' 한그루, 42kg이라더니 살쪘나…나무위키 프로필 수정

    배우 한그루가 몸무게를 수정했다. 지난 11일까지만 해도 나무위키에 한그루를 검색하면 '신체' 카테고리에 164cm와 42kg으로 기재되어 있었다. 그러나 한그루는 자신과 관련된 기사를 통해 몸무게를 의식한 듯 최근 48kg으로 몸무게를 조용히 정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그루는 2015년 11월, 9살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7년 3월 8일 쌍둥이 자녀를 얻었다. 그러나 결혼 7년 ...

  • 늙는 게 뭐죠?…'♥김무열' 윤승아, 41세에 아들맘인데 '뱀파이어급' 미모

    늙는 게 뭐죠?…'♥김무열' 윤승아, 41세에 아들맘인데 '뱀파이어급' 미모

    배우 윤승아가 요정 미모를 발산했다. 윤승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원한 가을 언제 오나요?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한 게시물들 속에서 윤승아는 블랙 미니스커트에 회색 카디건과 베이지색 슈즈로 가을 느낌을 물씬 풍겼다. 특히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날씬한 몸매와 여전한 동안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윤승아는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해 8년 만인 지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