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은 텐아시아 소속으로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 취재하는 수석 팀장급 기자입니다. 김지원 기자는 영화, 예능, 드라마, OTT, 가요 등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 분야에 걸쳐 2016년부터 10년간 취재를 해왔습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김지원 기자는 최근 급변하는 영화 및 OTT 분야에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K-영화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통찰력을 바탕으로 업계 이면을 꿰뚫는 날카로운 비평과 정교한 분석 기사를 선보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마이 네임'의 주역들이 세련된 액션과 함께 뛰어난 몰입감을 자신했다. 8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 무대에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초청된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의 오픈토크가 열렸다. 김진민 감독과 김바다 작가, 배우 한소희, 박희순, 안보현, 김상호, 장률이 참석했다. '마이 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진범을 찾으려는 딸 지우(한소희 분)가 혜진...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의 배우들이 액션신 비하인드를 전했다. 8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 무대에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초청된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의 오픈토크가 열렸다. 김진민 감독과 김바다 작가, 배우 한소희, 박희순, 안보현, 김상호, 장률이 참석했다. '마이 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진범을 찾으려는 딸 지우(한소희 분)가 혜진이라는 이름으...
넷플릭스 '마이 네임'의 배우 한소희가 10kg 벌크업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8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 무대에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초청된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의 오픈토크가 열렸다. 김진민 감독과 김바다 작가, 배우 한소희, 박희순, 안보현, 김상호, 장률이 참석했다. '마이 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진범을 찾으려는 딸 지우(한소희 분)가 혜진이라...
마블 코믹스의 인기 캐릭터인 '빌런 히어로' 베놈이 후속편으로 돌아온다. 데뷔작 '시동'부터 완성형 배우의 역량을 드러냈던 신인 최성은이 주연작 '십개월의 미래'로 관객들을 찾는다.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빌런 vs 빌런의 압도적 액션 대결 감독 앤디 서키스 출연 톰 하디, 미셸 윌리엄스 개봉 10월 13일 '빌런 히어로' 베놈이 더 강력한 빌런 카니지와 ...
대세 배우로 손꼽히는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이 '언프레임드'를 통해 영화 감독으로도 데뷔하게 됐다. 8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 무대에서 영화 '언프레임드' 오픈토크가 열렸다.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 감독과 출연한 배우 김담호, 강지석, 임성재, 변중희, 박소이가 함께했다. '언프레임드'는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이 직접 쓰고 연출한 숏필름 프로젝트. '언프...
8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 무대에서 영화 '언프레임드' 오픈토크가 열렸다.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이 참석했다. 또한 영화에 출연한 배우 김담호, 강지석, 임성재, 변중희, 박소이가 함께했다. '언프레임드'는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이 직접 쓰고 연출한 숏필름 프로젝트. '언프레임드'에는 네 명은 각각 연출한 '반장선거', '재방송...
영화 '언프레임드'의 '반디'로 만난 최희서와 아역배우 박소이가 실제 모녀 같은 귀여운 케미를 뽐냈다. 8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 무대에서 영화 '언프레임드' 오픈토크가 열렸다.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이 참석했다. 또한 영화에 출연한 배우 김담호, 강지석, 임성재, 변중희, 박소이가 함께했다. '언프레임드'는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이...
이제훈이 영화 '언프레임드'의 '블루 해피니스'로 감독이 된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 무대에서 영화 '언프레임드' 오픈토크가 열렸다.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이 참석했다. 또한 영화에 출연한 배우 김담호, 강지석, 임성재, 변중희, 박소이가 함께했다. '언프레임드'는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이 직접 쓰고 연출한 숏필름 ...
박정민이 감독으로 '언프레임드'의 '반장선거'를 선보이게 된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 무대에서 영화 '언프레임드' 오픈토크가 열렸다.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이 참석했다. 또한 영화에 출연한 배우 김담호, 강지석, 임성재, 변중희, 박소이가 함께했다. '언프레임드'는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이 직접 쓰고 연출한 숏필름 ...
가수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보라빛 엽서'를 부르기 전날의 각오를 전하는 영상이 100만뷰를 돌파했다. 지난 3월 1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 안의 또 다른 채널인 '임영웅 Shorts'에 올라온 '임영웅 보라빛엽서 경연전날 #Shorts'이라는 제목의 영상은 8일 조회 수 100회를 넘겼다. 해당 영상은 임영웅이 '미스터트롯'에서 &...
배우 박해일이 영화 '행복의 나라로'로 최민식과 처음 호흡을 맞춘 기쁨을 드러냈다. 또한 그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8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 무대에서 영화 '행복의 나라로' 오픈토크가 열렸다. 임상수 감독과 배우 박해일, 조한철, 임성재가 참석했다. '행복의 나라로'는 시간이 없는 탈옥수 203(최민식 분)과 돈이 없는 환자 남식(박해일 분)이 우연히 거액의 돈을 손에 넣고 인생의 화...
영화 '행복의 나라로' 조한철이 박해일과의 수영장 액션신 비화를 털어놓았다. 8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 무대에서 영화 '행복의 나라로' 오픈토크가 열렸다. 임상수 감독과 배우 박해일, 조한철, 임성재가 참석했다. '행복의 나라로'는 시간이 없는 탈옥수 203(최민식 분)과 돈이 없는 환자 남식(박해일 분)이 우연히 거액의 돈을 손에 넣고 인생의 화려한 엔딩을 꿈꾸며 특별한 동행을 하는 이야기....
배우 박해일이 영화 '행복의 나라로'를 함께한 최민식에 대한 존경심을 표했다. 8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 무대에서 영화 '행복의 나라로' 오픈토크가 열렸다. 임상수 감독과 배우 박해일, 조한철, 임성재가 참석했다. '행복의 나라로'는 시간이 없는 탈옥수 203(최민식 분)과 돈이 없는 환자 남식(박해일 분)이 우연히 거액의 돈을 손에 넣고 인생의 화려한 엔딩을 꿈꾸며 특별한 동행을 하는 이야기...
배우 정시아가 남편 백도빈의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정시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침식사. 백집사표 닭가슴살 샐러드"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백도빈이 만든 닭가슴살 샐러드가 보인다. 정시아를 위해 아침식사를 준비해준 것. 먹음직스러운 색감과 모양은 백도빈의 출중한 요리 실력을 가늠해볼 수 있다. 아내를 맛과 건강을 모두 생각한 요리에서 남편의 사랑이 전해진다. 1981년생인 정시아는 백윤식의 ...
영화계에 '꼭 필요한' 대세 배우 4인방이 감독으로 연출에 나서게 됐다. 배우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이 숏필름 프로젝트 '언프레임드'를 통해 자신이 감독을 맡은 영화를 선보이는 것. 출중한 연기력으로 정평난 네 사람의 연출 실력은 어떨지 관심이 보인다. '언프레임드'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