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은 텐아시아 소속으로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 취재하는 수석 팀장급 기자입니다. 김지원 기자는 영화, 예능, 드라마, OTT, 가요 등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 분야에 걸쳐 2016년부터 10년간 취재를 해왔습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김지원 기자는 최근 급변하는 영화 및 OTT 분야에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K-영화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통찰력을 바탕으로 업계 이면을 꿰뚫는 날카로운 비평과 정교한 분석 기사를 선보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축구선수 황의조와 가수 겸 배우 효민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황의조의 여행 사진이 재주목받고 있다. 3일 스포츠조선은 효민과 황의조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친분을 유지하다 지난해 11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효민은 1989년생으로 34세, 황의조는 1992년생 31세로 두 사람은 3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이다. 보도에 따르면 황의조는 현재 프랑스 지르댕 보르도 소속으로 시즌이 한창이라 효민이 유럽으로 날아가 사랑을 키웠다. 두 ...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서 가족들과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강수정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학 전 막판 놀기! Middle Island의 작은 돌무더기 사이에서 어찌나 게를 많이 잡던지! 두 남자가 쪼그리고 앉아서 계속… 잡고 놔주고 잡고 놔주고. 2주 방학 동안 부지런히 여기저기 데리고 다녔는데도 어제가 자긴 제일 즐거웠다고! 나도 즐거웠어. 오전 11시에 나왔는데 집에 5시에 들어감"이라고 글을 올렸다. ...
배우 송새벽이 영화 '특송'을 통해 다채로운 연기를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3일 영화 '특송'의 주인공 송새벽과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송새벽은 베테랑 형사지만 실상은 깡패 두목인 조경필 역을 맡았다. 송새벽은 데뷔 초반 영화 '방자전'에서 변학도 역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다. 하지만 연기자로서 캐릭터가 한정되는 것은 고민거리일 터. 송새벽은 "'방자전'을 하고 ...
영화 '특송'의 배우 송새벽이 제주살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3일 영화 '특송'의 주인공 송새벽과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송새벽은 베테랑 형사지만 실상은 깡패 두목인 조경필 역을 맡았다. 송새벽은 이번 영화에서 수중신 촬영 비하인드를 전하며 스킨스쿠버다이빙 오픈워터 자격증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에 딴 건 아니고 영화 '7년의 밤'을 찍기 직전부터 아내와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데...
영화 '특송'의 송새벽이 박소담을 칭찬했다. 3일 영화 '특송'의 주인공 송새벽과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송새벽은 베테랑 형사지만 실상은 깡패 두목인 조경필 역을 맡았다. 송새벽은 박소담에 대해 "화면으로 연기하는 걸 볼 때도 느꼈는데, 현장에서는 제가 생각한 것보다 더 폭발적인 에너지를 갖고 있더라. 매 신마다 박소담의 좋은 기운 덕분에 시너지가 더 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칭찬했다. ...
영화 '특송'의 송새벽은 경찰이자 악당 우두머리 캐릭터의 악랄한 모습을 부각하기 위해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3일 영화 '특송'의 주인공 송새벽과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송새벽은 베테랑 형사지만 실상은 깡패 두목인 조경필 역을 맡았다. 송새벽은 "일단 다이어트를 좀 했다. 외적으로 날카로워 져야겠다 생각해서 살을 뺐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체중에서 4~5kg 정도만 뺐다&q...
영화 '특송'의 배우 송새벽이 양면성 있는 캐릭터가 새로웠다고 밝혔다. 3일 영화 '특송'의 주인공 송새벽과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송새벽은 베테랑 형사지만 실상은 깡패 두목인 조경필 역을 맡았다. 송새벽은 '특송'에 대해 "초반 자동차신부터 인상 깊다. 음향도 입체적이다. 극장에서 볼 만한 요소들이 많다"고 소개했다. 또한 "전개가 스피드하고 기승전결도 잘 보인다&...
올해 한국영화계는 신작과 더불어 코로나19로 개봉이 연기된 대작들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3년 차로 접어둔 가운데, 그간 배급사들이 묵혀뒀던 작품들을 대거 선보이며 극장의 볼거리가 더 풍성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2022 한국영화 포문 여는 '경관의 피'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는 '경관의 피'로 올해 한국영화의 포문을 연다. 오는 5일 개봉하는 '경관의 피'는 서로...
블랙핑크 제니가 새해 인사를 건넸다. 제니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처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제니는 처음처럼 소주를 들고 있다. 소주 이름을 활용해 새해 인사를 건네는 센스가 돋보인다. 살짝 취기가 올라온 듯도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1996년생 제니는 2016년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로 데뷔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배우 박솔미가 생일 축하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솔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U"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박솔미는 축하 풍선을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생일을 맞아 축하를 받아 행복한 모습. 절친한 개그우먼 심진화도 "사랑해"라고 댓글을 남기며 축하했다. 1978년생인 박솔미는 1998년 MBC 2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배우 김빈우가 치팅데이를 가졌다. 김빈우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말부터 오늘까지 푸드파이터 강림하여 미친듯이 밥차려 먹고 배달시켜 또 먹고 디져트 먹고 떡 먹고 빵 먹고 하루에 제로콜라를 3캔씩 마셔가며. 에라 모르겠다 애들 방학이니까 나도 내려놓자! 하면서 애들이랑 겁나게 놀고 먹었습니다. 내일부터 정상등원이니 집 나간 정신줄 좀 붙잡아야지요. 올해 새로 다짐한 저의 첫 목표는 영양제를 꾸준히 챙겨먹자! 입니다. 광고아니고 ...
tvN 토일드라마 '불가살'에서 선연과 악연이 뒤섞여 이진욱을 혼란으로 몰아넣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불가살' 6회에서는 전생의 업에 휘말린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옥을태(이준 분)라는 공동의 적을 두고 손을 잡은 단활(이진욱 분)과 민상운(권나라 분) 사이 묘한 스파크가 튀고 있다. 터럭손(털이 많이 난 손을 가진 물귀신)의 환생에게 납치 된 민시호(공승연 분)를 구하기 위해 단활...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개봉 19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지난 2일 하루 동안 22만5375명의 관객을 동원해 19일째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607만4308명이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600만 관객을 넘어선 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처음이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
'신사와 아가씨' 지현우가 박하나에게 파혼을 선언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이영국(지현우 분)가 박단단(이세희 분)에게 이별을, 조사라(박하나 분)에게 파혼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국은 박단단에게 애나킴과 함께 미국으로 떠나라고 했다. 박단단은 "나 미국 안 간다"며 "회장님도 저 좋아하시면서 왜 또 이러냐. 우리 그만 서로 힘들게 ...
올해 한국영화계는 신작과 더불어 코로나19로 개봉이 연기된 대작들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3년 차로 접어둔 가운데, 그간 배급사들이 묵혀뒀던 작품들을 대거 선보이며 극장의 볼거리가 더 풍성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NEW, 강렬한 여캐들이 쏟아진다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는 유쾌하고 짜릿한 액션과 여성 캐릭터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작품들을 준비했다. 새해를 맞아 NEW가 선보이는 첫 영화는 범죄 오락 액션 '특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