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임영웅의 '바램' 영상 2200만 뷰…2년이 지나도 식지 않는 인기

    임영웅의 '바램' 영상 2200만 뷰…2년이 지나도 식지 않는 인기

    가수 임영웅의 '바램' 가창 영상이 2200만 뷰를 돌파했다.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2020년 1월 3일 '미스터트롯 예선전 방송분 현역A조 임영웅 '바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은 지난 14일 기준 조회수 2200만 뷰를 넘어섰다. 해당 영상에는 임영웅이 지난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예선전 방송에서 선보인 무대가 담겼다. 당...

  • 임영웅, 뜨거운 인기 입증…'다시 만날 수 있을까' MV 영상 3000만뷰 돌파

    임영웅, 뜨거운 인기 입증…'다시 만날 수 있을까' MV 영상 3000만뷰 돌파

    15일 임영웅 정규 1집 타이틀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뮤직비디오 영상이 3000만 뷰를 돌파했다. 임영웅 데뷔 첫 정규 앨범 'IM HERO' 타이틀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는 가수 이적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양시온이 편곡, 정재일이 스트링 편곡을 맡았다. 임영웅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서정적인 가사, 편안한 멜로디와 한 데 어우러진 곡이다. 한편 지난달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 ENHYPEN, 높아진 글로벌 위상…2023년에도 비상은 계속 [TTA-필리핀·말레이시아1위]

    ENHYPEN, 높아진 글로벌 위상…2023년에도 비상은 계속 [TTA-필리핀·말레이시아1위]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제8회 톱텐어워즈(TOP TEN AWARDS, 이하 TTA)에서 말레이시아와 필리핀 1위에 올랐다. 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8회 TTA'는 2022년 상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행사로, 'The Hottest K-POP WAVE, TTA'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됐다. 8월 17일부터 30일까지 한국을 포함해 미국, 중국, 일본, 영국, 인도네시아, 태국, 멕시코, 말레이시...

  • [TEN 포토] 크러핀 태형 "하용이랑 식성이 같아서 좋아요"

    [TEN 포토] 크러핀 태형 "하용이랑 식성이 같아서 좋아요"

    김태형(클릭비 출신),지하용(알파벳 출신) 프로젝트 그룹 크러핀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호텔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캐롤'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 '나의 크리스마스'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크리스마스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공감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크러핀 태형 '오랜만에 복귀무대'

    [TEN 포토] 크러핀 태형 '오랜만에 복귀무대'

    김태형(클릭비 출신),지하용(알파벳 출신) 프로젝트 그룹 크러핀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호텔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캐롤'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 '나의 크리스마스'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크리스마스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공감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크러핀 하용 '공연을 해도해도 배고파서 무대에 계속 서고싶다'

    [TEN 포토] 크러핀 하용 '공연을 해도해도 배고파서 무대에 계속 서고싶다'

    김태형(클릭비 출신),지하용(알파벳 출신) 프로젝트 그룹 크러핀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호텔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캐롤'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 '나의 크리스마스'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크리스마스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공감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크러핀 하용 '치명적인 윙크'

    [TEN 포토] 크러핀 하용 '치명적인 윙크'

    김태형(클릭비 출신),지하용(알파벳 출신) 프로젝트 그룹 크러핀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호텔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캐롤'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 '나의 크리스마스'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크리스마스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공감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크러핀 '음원수익은 연탄은행으로'

    [TEN 포토] 크러핀 '음원수익은 연탄은행으로'

    김태형(클릭비 출신),지하용(알파벳 출신) 프로젝트 그룹 크러핀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호텔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캐롤'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 '나의 크리스마스'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크리스마스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공감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크러핀 '신나는 크리스마스 무대'

    [TEN 포토] 크러핀 '신나는 크리스마스 무대'

    김태형(클릭비 출신),지하용(알파벳 출신) 프로젝트 그룹 크러핀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호텔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캐롤'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 '나의 크리스마스'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크리스마스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공감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크러핀 ''크리스마스 캐롤'로 만나요'

    [TEN 포토] 크러핀 ''크리스마스 캐롤'로 만나요'

    김태형(클릭비 출신),지하용(알파벳 출신) 프로젝트 그룹 크러핀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호텔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캐롤'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 '나의 크리스마스'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크리스마스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공감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크러핀 '환상적인 하모니'

    [TEN 포토] 크러핀 '환상적인 하모니'

    김태형(클릭비 출신),지하용(알파벳 출신) 프로젝트 그룹 크러핀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호텔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캐롤'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 '나의 크리스마스'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크리스마스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공감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크러핀 하용 '게릴라 콘서트로 만나요'

    [TEN 포토] 크러핀 하용 '게릴라 콘서트로 만나요'

    김태형(클릭비 출신),지하용(알파벳 출신) 프로젝트 그룹 크러핀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호텔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캐롤'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의 크리스마스'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크리스마스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공감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크러핀 하용 '다시 무대로 기뻐요'

    [TEN 포토] 크러핀 하용 '다시 무대로 기뻐요'

    김태형(클릭비 출신),지하용(알파벳 출신) 프로젝트 그룹 크러핀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호텔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캐롤'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의 크리스마스'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크리스마스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공감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크러핀 하용 '볼하트 드려요'

    [TEN 포토] 크러핀 하용 '볼하트 드려요'

    김태형(클릭비 출신),지하용(알파벳 출신) 프로젝트 그룹 크러핀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호텔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캐롤'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의 크리스마스'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크리스마스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공감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크러핀 태형 '하늘에서 눈이 내려요'

    [TEN 포토] 크러핀 태형 '하늘에서 눈이 내려요'

    김태형(클릭비 출신),지하용(알파벳 출신) 프로젝트 그룹 크러핀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호텔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캐롤'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의 크리스마스'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크리스마스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공감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