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강우(45)가 자신이 맡은 캐릭터 한이사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김강우는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영화 '귀공자'(감독 박훈정) 관련 인터뷰에 나섰다. '귀공자'는 필리핀 불법 경기장을 전전하는 복싱 선수 마르코(강태주 분) 앞에 정체불명의 귀공자(김선호 분)를 비롯, 각각 다른 목적을 지닌 세력인 한이사(김강우 분), 윤주(고아라 분) 등이 나타나 펼쳐지는 추격을 담은 작품. 김강...
배우 김강우(45)가 동료 배우 김선호(37)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칭찬했다. 김강우는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영화 '귀공자'(감독 박훈정) 관련 인터뷰에 나섰다. 김강우는 '귀공자' 캐스팅 당시 동료 배우 김선호의 사생활 이슈가 불거진 것과 관련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다" 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김선호에 대해 "굉장히 장점이 많더라. 전작들을 보지 못했...
배우 김강우(45)가 동료 배우 김선호의 사생활 이슈와 관련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김강우는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영화 '귀공자'(감독 박훈정) 관련 인터뷰에 나섰다. 김강우는 '귀공자' 캐스팅 당시 동료 배우 김선호의 사생활 이슈가 불거진 것과 관련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다" 고 운을 뗐다. "별의별 일을 다 겪으면서 연기했어요. (김)선호 배우의 일은 ...
추격 액션 영화 '귀공자(박훈정 감독)'가 태국 로케이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귀공자'에서 하루아침에 모두의 타겟이 된 복싱 선수 마르코의 삶의 터전이자 극 초반부의 주요 배경인 필리핀은 실제로 태국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 코코넛 농장부터 폐가, 무에타이 체육관, 도심 공원까지 방콕 주변의 다양한 스팟들은 '귀공자' 제작진의 손길을 거쳐 감각적인 미장센을 자랑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먼저, 마르...
'두 남자, 하나의 돈가방, 지원은 없다' 배우 하정우, 주지훈 주연 영화 '비공식작전'이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1차 포스터는 뒤집힌 택시 안에 갇힌 흙수저 외교관 민준(하정우)과 현지 택시기사 판수(주지훈)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으로 눈길을 모은다. 건물은 부서지고 곳곳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등 아비규환이 된 마을을 뒤로 한 채, 택시에 갇혀 어쩔 줄 모르는 두 사람의 모습. 여기에 '두 남자,...
'범죄도시3'이 900만 돌파를 목전에 뒀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3'(감독 이상용)는 지난 주말(16일~18일) 64만9669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891만1542명을 기록했다. '범죄도시3'은 지난달 31일 개봉 이후 단 한번도 놓치지 않고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다만, 개봉 3주차부터 흥행 속도가 가파르게 감소했다. 3주차 평일 일평균 관객이 10만 정도...
≪최지예의 시네마톡≫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가 영화 이야기를 전합니다. 현장 속 생생한 취재를 통해 영화의 면면을 분석하고, 날카로운 시각이 담긴 글을 재미있게 씁니다. 소위 꼰대라는 사람들이 '라떼는'을 시전할 때 MZ세대는 말없이 고개를 떨군다. 메시지가 나쁜 게 아니라 방식이 옳지 않기 때문이다. 꼰대와 멘토를 구분 짓는 주요한 포인트는 '공감'이다. 최근 월트 디즈니는 전 세계 관객들을 대상으로 '...
이번 주말 '범죄도시3'의 천만 관객 돌파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3'(감독 이상용)는 지난 16일과 17일 각각 13만8996명, 27만8732명의 관객을 불러들이며 868만603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하고 있다. 일요일인 18일 집계가 아직 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평균적 수치와 추세를 고려할 때 이번 주말은 물론이고, 차주에도 천만 관객 돌파가 어렵지 않겠...
영화 '범죄도시3'(감독 이상용)가 여전히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3'는 지난 16일 하루 13만8997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840만1889명이다. '범죄도시3'는 마석도(마동석 분)가 서울 광수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 분)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
"제가 이렇게 많은 기자님 만난 건 '백일의 낭군님' 이후 처음이어서요. 너무 떨리네요." 약 5년 만에 기자들과 직접 스킨십에 나선 배우 김선호는 깔끔한 수트 차림에 잘 정돈된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영화 '귀공자'(감독 박훈정) 속 귀공자가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했다면 이 정도의 이미지였을 것이다. 김선호는 '귀공자'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오랜 만에 매체 인터뷰에 나서며 ...
할리우드 배우 알 파치노(83)의 네 번째 아기가 탄생했다. 미국 복수의 연예매체에 따르면 알 파치노 54세 연하 여자친구 누어 알팔라(29)는 최근 알파치노의 아이를 낳았다. 두 사람의 2세는 아들로, 이름은 로만 파치노(Roman Pacino)로 전해진다. 알 파치노와 누어 알팔라는 아들의 탄생에 황홀한 마음으로 기쁨을 감추지 않고 있다고 . 알 파치노와 알팔라는 팬데믹 기간이었던 지난해 4월에 만나 열애를 시작, 한 생명을 출산하며 부...
'범죄도시3'이 이번 주말 천만 영화의 왕관을 쓸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3'(감독 이상용)는 지난 15일 10만5498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는 826만2914명이다. '범죄도시3'은 지난달 31일 개봉 이후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관객들을 동원하며 천만 영화에 청신호를 켰다. 다만, 3주차 평일 일일 관객수는 평균 10만 정도로 연휴 특...
배우 심영은이 캐릭터 소화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심영은은 누적 관객 수 800만 명을 돌파한 영화 '범죄도시3'에서 중국 마약계 큰손 진 회장 역을 맡았다. 그는 화려한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여유 있게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과 동시에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영은은 속을 가늠할 수 없는 눈빛과 나직하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로 수하들을 쥐락펴락하는 등 카리스마가 넘치는 진 회장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가 강력한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한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친다. 오는 29일 내한 행사를 확정 하며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
영화 '밀수' 배우들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 영화 '밀수'(감독 류승완)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 7월 26일 개봉을 확정한 여름 오락 영화 '밀수'가 6인 6색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조춘자 역의 김혜수는 강렬한 눈빛이 눈길을 끈다. 김혜수는 밀수판에 뛰어든 조춘자 역할을 통해 날 것의 연기를 소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