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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수빈, 일본 영화 <백자의 사람> 캐스팅

    배수빈, 일본 영화 <백자의 사람> 캐스팅

    배우 배수빈이 일본 영화 에 캐스팅됐다. 배수빈이 출연하게 될 은 조선 백자 문화에 매료돼 그 우수성을 일본에 알리려고 노력한 실존 인물인 일본인 아사카와 타쿠미의 이야기를 영화화한 것. 배수빈은 극 중 아사카와 타쿠미의 조선인 친구 '청림' 역을 맡았다. 청림은 아사카와 타쿠미에게 백자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조선의 정신과 문화를 전해주는 인물. 일본인임에도 조선인 차별과 싸우는 아사카와 타쿠미 역은 요시자와 히사시가 맡았으며, 일본 예술영화의 ...

  • <해리포터><고지전><퀵>, 박스오피스 초박빙 승부

    <해리포터><고지전><퀵>, 박스오피스 초박빙 승부

    세 편의 영화가 극장가에서 뜨거운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할리우드 영화 와 두 편의 한국영화 , 이 5000명 미만의 관객수 차이로 1~3위에 올랐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는 25일 하루 전국 518개 스크린에서 8만 5800명을 모았다. 2위에 오른 과는 불과 1000여 명 차이다. 은 이날 8만 4484명을 동원했다. 을 바짝 뒤쫓고 있는 영화는 이다. 이 영화는 이날 8만 1824명을 모아 격차를 3000명 미만으로 줄였다....

  • <퍼스트 어벤져>, <해리포터> 제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1위

    <퍼스트 어벤져>, <해리포터> 제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마블 엔터테인먼트의 영화 가 북미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는 2주차 만에 2위로 내려앉았다. 미국 박스오피스 전문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닷컴에 따르면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북미 전역에서 개봉한 는 24일까지 주말 사흘간 3715개 스크린에서 6582만 7000달러의 극장수입을 올렸다. 의 첫 주말 수입은 (6570만)과 (5510만)의 그것을 뛰어넘는 수치다. 는 같은 기간 4806만 5000달러의 수입을 기록했다. 는 19...

  • 700만 넘긴 영화 <써니>, 북미로 간다

    700만 넘긴 영화 <써니>, 북미로 간다

    개봉 12주차에 700만 관객을 넘긴 강형철 감독의 영화 가 북미에 진출한다. 지난 22일 LA와 토렌스에서 시작한 는 29일 뉴욕과 뉴저지, 시카고, 버지니아, 워싱턴 D.C 등에서 해외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국의 80년대 복고문화를 그려낸 는 , ,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가 개봉한 극장가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선전해왔다. 한편 오는 28일 15세 관람가 등급을 받기 위해 삭제 혹은 수정했던 장면을 다시 넣은 감독판이 개봉할 예정이다...

  • <마당을 나온 암탉> 시체스국제판타스틱 영화제 공식초청

    <마당을 나온 암탉> 시체스국제판타스틱 영화제 공식초청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이 시체스 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양계장을 탈출해 세상 밖으로 나온 암탉 '잎싹'과 청둥오리 '초록'가 자유를 향한 도전을 하는 과정을 그린 은 시체스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시체스 키즈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오는 10월 6일 개최되는 제 44회 시체스국제판타스틱 영화제는 스페인 영화제로 벨기에의 브리쉘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포르투갈의 판타스틱포르토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 중 하나다. 그동안...

  • 박시연-박희순-주상욱, 코미디 <여인의 향기> 캐스팅

    박시연-박희순-주상욱, 코미디 <여인의 향기> 캐스팅

    배우 박시연, 박희순, 주상욱이 코미디 영화 (가제)에 출연한다. 25일 김형준 감독은 에 “주상욱과 박시연, 박희순이 에 출연한다”면서 “팜므파탈 캐릭터가 중심인 섹슈얼한 코미디 영화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는 미모의 여인(박시연)으로부터 사건을 의뢰받은 형사(박희순)가 용의자로 지목돼 후배 형사(주상욱)에게 쫓기게 된다는 내용을 그릴 예정이다. 김 감독은 “전형적인 팜므파탈 캐릭터가 나오는 영화로 정통 코미디는 아니지만 긴박한 살인사건 속...

  • 김태원, <원더풀 라디오>로 첫 영화 출연

    김태원, <원더풀 라디오>로 첫 영화 출연

    그룹 부활의 김태원이 처음으로 영화에 출연한다. 25일 영화사 아이비젼에 따르면 김태원은 영화 (가제)에 카메오로 출연해 최근 촬영을 마쳤다. 는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가수 출신의 라디오 DJ 진아(이민정)가 까칠하지만 매력적인 PD 재혁(이정진)을 만나 폐지 직전의 라디오 프로그램 '원더풀 라디오'의 청취율 싸움을 놓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태원은 극중 재혁의 단골 LP바의 주인으로 출연했다. 김태원의 이번 영화 출연은 KBS '남...

  • 영화 <기생령>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 “재심의 받지 않겠다”

    영화 <기생령>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 “재심의 받지 않겠다”

    영화 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판정을 받았다. 억울하게 죽은 어린 아이의 영혼이 다른 사람의 몸속에 들어가 살인사건을 벌인다는 내용의 은 잔인하고 섬뜩한 장면이 많아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는 판정을 받은 후 “공포영화는 공포스러워야 한다. 해당 장면들을 삭제하지 않고 재심의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은정, 노민우, 티아라의 효민 등이 출연하는 영화 은 오는 8월 4일 개봉한다...

  • <해리포터>, 2주 만에 300만 돌파..<고지전> 2위

    시리즈의 최종편 가 개봉 13일 만에 전국 300만 관객을 돌파할 전망이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집계 결과 지난 13일 개봉한 는 지난 주말 사흘간(22~24일) 70만 5817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96만 5470명으로 25일 300만 돌파가 확실시된다. 시리즈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의 480만 명 기록을 넘어설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20일 개봉한 두 편의 한국영화 과 은 2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

  • <광란의 타이어>,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장편 작품상

    <광란의 타이어>,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장편 작품상

    22일 막을 내린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 부분 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영화제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국제경쟁 부문인 부천 초이스 장편과 부천 초이스 단편에서 각각 6개 부문과 4개 부문,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 영화상, 넥팩상, 후지필름 이터나상 등 총 17개 부문에 상을 수여했다. 부천 초이스 장편 중 작품상은 쿠엔틴 듀피욱스 감독의 가 차지했고 심사위원 특별상은 바트울지 바타를 감독의 에게 돌아갔다....

  • 굿바이 <해리포터>, 잊을 수 없는 8번의 순간들

    굿바이 <해리포터>, 잊을 수 없는 8번의 순간들

    마법소년 해리 포터여 이젠 안녕. 작별의 시간을 맞아 전국 극장가는 여기저기서 팬들의 눈물로 습도 상승 중이다. 는 판타지영화계의 였다. 팬들은 해리와 함께 성장했다. 해리가 보낸 10년의 역사는 베스트셀러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역사이기도 하지만 '성장'이라는 흥미진진하면서도 고통스런 의식의 기억이기도 하다. 해리가 10살을 더 먹은 만큼 관객도 10살을 더 먹었다. 때론 짜릿하고 달콤하고 때론 무섭도록 쓰디쓴 성장통을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 <써니> 감독판, 28일 개봉한다

    <써니> 감독판, 28일 개봉한다

    전국 700만 관객을 모은 의 감독판이 오는 28일 개봉한다. 지난 5월 4일 개봉해 현재까지 상영되고 있는 는 15세 관람가 등급을 받기 위해 삭제하거나 수정할 수 밖에 없었던 장면을 다시 넣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감독판으로 개봉한다. 의 감독판에선 25년 만에 다시 만난 칠공주 '써니'의 에피소드가 보강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지(민효린)와 의붓어머니와의 갈등을 표현하는 수지의 욕설 장면과 나미(심은경)의 오빠에 관한 이야기 등이 새롭...

  • 김인권, <방가?방가!> 육상효 감독 차기작 출연

    김인권, <방가?방가!> 육상효 감독 차기작 출연

    배우 김인권이 영화 의 육상효 감독의 신작에 출연을 확정했다. 21일 육상효 감독의 신작 (가제) 관계자는 와 만나 “김인권이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김인권은 제작사와 구두로 출연을 약속하고 현재 세부 사항에 대해 조율 중이다. 영화 는 에 이어 육상효 감독이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하게 될 작품으로 1980년대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의 미국 문화원 점거 농성 사건에 연루된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인권은 우연히 사건에 ...

  • 홍상수 감독 <북촌방향>, 5회 CINDI영화제 개막작 선정

    홍상수 감독 <북촌방향>, 5회 CINDI영화제 개막작 선정

    홍상수 감독의 칸영화제 초청작 이 8월 17일 개막하는 5회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이하 CINDI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CINDI 영화제는 디지털로 대변되는 새로운 테크놀로지의 변화에 따른 영화의 미학적 성취를 이룬 작품들을 선보인다. 디지털로 촬영된 은 올해 칸영화제 공식부문 중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됐다. 은 영화감독이었던 성준(유준상)이 서울 북촌에 사는 선배(김상중)를 만나기 위해 서울에 머무르면서 겪는 우연의 연속에 ...

  • 이병헌 출연 <지아이조2>, 8월 15일 크랭크인

    이병헌 출연 <지아이조2>, 8월 15일 크랭크인

    배우 이병헌이 8월 15일부터 시작될 예정인 할리우드 영화 촬영을 위해 20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는 국내에서도 흥행 영화 대열에 올랐던 영화 를 감독한 중국계 미국 감독 존 추가 메가폰을 잡았다. 이병헌 외에 채닝 테이텀, 레이 파크 등이 1편에 이어 출연한다. 1편 개봉 당시 프로모션차 한국을 찾았던 시에나 밀러는 2편에는 출연하지 않는다. 21일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미국 입국 후 시차 적응과 함께 캐릭터 분석 및 촬영 준...